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666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22-06-13 주병순 1,6300
1162 미신 경험 2008-11-14 김말이 1,6303
6203 속사랑- 기쁜 소식은... 2004-01-01 배순영 1,62910
6978 * 주교님은 현실을 몰라요. 2004-05-02 이정원 1,6294
7301 대인관계의 중요성 |1| 2004-06-21 박용귀 1,62910
7775 공짜에요!!공짜! 하세드(은혜)표 향수..*&^ |7| 2004-08-23 김엘렌 1,6299
7979 열두 제자의 파견 2004-09-20 박용귀 1,62914
8320 너, 어디 있느냐? |10| 2004-10-24 이인옥 1,62910
9054 ♣ 1월 14일 『야곱의 우물』- 연민 ♣ |11| 2005-01-14 조영숙 1,62912
105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08.03) |1| 2016-08-03 김중애 1,6296
1088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3) 2016-12-23 김중애 1,6295
109170 1.5.♡♡♡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아름답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1-05 송문숙 1,6294
110090 2.14."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?" ... |1| 2017-02-14 송문숙 1,6292
1159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03) 2017-11-03 김중애 1,6295
1173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이리 심각한가? |1| 2018-01-06 김리원 1,6294
118723 치워라 |2| 2018-03-04 최원석 1,6293
120405 ■ 주어진 은총에 먼저 감사를 / 부활 제6주간 토요일 |1| 2018-05-12 박윤식 1,6292
122840 내가 잔칫상을 이미 차렸소(8/2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8-23 신현민 1,6291
125089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복음(루카17,7~10) 2018-11-13 김종업 1,6291
125339 행복을 끌어 당기는 방법 2018-11-21 김중애 1,6291
1259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... |1| 2018-12-13 김중애 1,6295
126119 ■ 은총이 가득한 마리아의 순명 / 12월 20일[성탄 5일전] |1| 2018-12-20 박윤식 1,6293
126346 세월을 아껴 해야 할 일.. 2018-12-27 김중애 1,6290
126977 참 자유인 -하느님은 나의 닻이자 돛이자 덫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9-01-22 김명준 1,6297
127645 두 제자에게 하신 예수의 작별 인사 2019-02-16 박현희 1,6290
128145 "그러면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말하겠느냐?" 2019-03-09 박현희 1,6290
133845 우리를 사랑하시어 사람이 되신 예수 성심 2019-11-14 김중애 1,6290
135007 1.1.“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.”(루카 ... |1| 2020-01-01 송문숙 1,6293
13710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모든 일은 "知彼知己"로부터! |3| 2020-03-27 정민선 1,6292
138735 ■ 손자가 아들이 됨[45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30] |1| 2020-06-05 박윤식 1,6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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