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443 '여보' 와 `당신`의 의미 ^*~ |17| 2006-11-07 정정애 6084
29368 백일기도하는 어머니들 |4| 2007-08-13 홍추자 6085
30446 세상은 보는대로... |11| 2007-10-07 원종인 60810
32928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 한장... |5| 2008-01-15 나윤진 6089
37808 ♣ 8월의 연가 ♣ |5| 2008-08-02 김미자 6087
41618 [법정스님 이야기 11 ]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라 |4| 2009-01-29 노병규 6088
41849 용서는 사람 사이에 물길을 튼다 |4| 2009-02-09 김미자 6087
49053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|1| 2010-02-11 김미자 6089
55946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 |1| 2010-10-27 노병규 6084
57742 괴퍅한 할망구 |3| 2011-01-05 김영식 6087
59733 "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" |1| 2011-03-21 허선 6086
61491 움직이는 사진들(정말 신기해요)| |2| 2011-05-27 박명옥 6086
67497 이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2011-12-17 노병규 6084
67968 이 땅에 사는 이유 / 전승규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2012-01-06 김미자 6086
68131 안데스 氷河와 인디언이 주는 교훈 |3| 2012-01-13 김영식 6085
78062 믿지않는 이의 기도 2013-06-19 김영식 6083
80923 삶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|3| 2014-01-18 강헌모 6085
83517 성탄을 축하합니다 2014-12-25 김원자 6080
101233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8-12 장병찬 6080
102069 ★★★★★† 32.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. [천상의 ... 2023-01-30 장병찬 6080
104 젊음이란? 1998-10-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079
386 서로 베푼 참다운 용서의 사랑이란? 1999-06-02 박정현 60710
2102 정당한 판결 2000-11-18 차제모 60717
5121 [마음의 방] 2001-11-20 송동옥 60710
5137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어주시겠습니까? 2001-11-22 안창환 60712
5154     [RE:5137]어떤사람요?글쎄요... 2001-11-24 박현숙 520
5191     [RE:5137] 2001-11-29 윤희원 300
5391 나는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2002-01-02 이승민 6078
7719 사랑은 언제나 그렇게 다시 시작된답니다. 2002-11-29 안창환 60717
7868 아름다운 부부 2002-12-17 최은혜 6078
9479 위령성월에 -이해인 수녀- 2003-11-08 정종상 6075
14996 ♧ 칠월 한달은 이리 되게 하소서 |8| 2005-07-01 박종진 60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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