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332 세계어버이날 제정을 바라며 2015-01-24 이돈희 5853
208426 신구약 성서 음원파일을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?... 2015-02-08 하주현 5850
208542 국악성가연구소 사순피정 2015-03-01 이기승 5850
208712 말씀사진 ( 콜로 3,1 ) |2| 2015-04-05 황인선 5852
208985 2015. 06. 06 '젊은이 성체조배의 밤' 2015-06-03 안홍석 5850
21019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6-01-18 주병순 5851
21023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6-01-29 주병순 5852
215034 교황, ”형제애가 그리스도교적 삶의 방식 2018-04-17 이부영 5850
215402 북미, 싱가포르서 철통보안 속 협의…회담장선정 임박한듯(종합) 2018-05-31 이바램 5850
222115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1-03-02 주병순 5851
22230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21-03-28 주병순 5850
222346 개인의 이익이 진리가 된 것 같다. |1| 2021-04-02 강칠등 5852
222430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1-04-20 주병순 5850
22414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 ... 2022-01-01 주병순 5850
224234 잠시 멈추고 한번쯤 주위를 2022-01-16 박윤식 5854
226370 ★★★† 제8일 -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... |1| 2022-11-11 장병찬 5850
22740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 뜻] 94. 교회의 중심에서 새로운 태양으로 떠오를 ... |1| 2023-03-03 장병찬 5850
227584 †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3-27 장병찬 5850
228103 '2015년 미주한인의 날' 수상한 이돈희 |3| 2023-05-24 이돈희 5850
228703 ★요한 바오로1세가 사제에게 - 온 교회를 휩싸고 있는 어둠 / (아들들아 ... |1| 2023-08-09 장병찬 5850
5140 작은 결혼식....큰 삶...(살아온 이야기) 1999-05-24 조연 58426
5160     [RE:5140]주님의 축복을... 1999-05-25 오선근 624
6070 쉰살의 어느 사무원... 1999-07-18 강성임 58418
6087     [RE:6070]50세의 경쟁력 1999-07-19 김천년 1373
9713 이제 그만 즐기소서 2000-03-30 권태웅 58419
13642 이런 일이 또 있을 수가 있습니까? 2000-09-01 김배혁 58413
14146 김대영(디다꼬)신부님 보고 싶습니다 2000-09-26 김선호 5840
15394 아띵!! 당신은 극좌 혁명세력을 보여주는 군요.... 2000-12-01 조화운 58418
15399     [RE:15394](아띵)화운님께... 2000-12-01 이형성 1323
15663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... 2000-12-14 최미경 58419
15667     최 미경 자매님께 2000-12-14 금영진 17412
15892 한통아저씨들 정말 양심도 없어요. 2000-12-21 홍지화 58425
24503 이런 아이가 머물 시설을 찾고 있습니다. 2001-09-19 김영희 5841
25487 가대4학년설악동성당에서사진 2001-10-20 이흥섭 5841
124,611건 (868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