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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0085 천주교 수원교구 시국미사 봉헌 안내 |23| 2013-08-13 손정아 5850
200270 헤로데의 생일잔치 2013-08-19 박승일 5850
202349 존경하는 H신부님. |5| 2013-11-22 이상태 5856
202357     자료 2013-11-22 곽일수 2875
202767 거울은 마음에도 있습니다 |1| 2013-12-19 노병규 5859
204074 말씀사진 ( 1코린 2,9 ) |2| 2014-02-16 황인선 5858
204437 두 탕 !! 2014-02-28 배봉균 5852
205833 그리스도의 가시나무 |4| 2014-05-20 이정임 5851
206996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8/14- 8/18 일정 2014-08-14 정규환 5852
207310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14-09-14 주병순 5852
207378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14-09-20 주병순 5850
207788 하늘 나라에서 2014-10-16 유재천 5852
207823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14-10-21 주병순 5852
20784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4-10-26 주병순 5852
207916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... 2014-11-10 주병순 5852
208073 살아 움직이는 것 2014-12-14 유재천 5853
208119 년 말 2014-12-20 유재천 5850
208239 싸이클링 기도 2015-01-09 조용훈 5851
208332 세계어버이날 제정을 바라며 2015-01-24 이돈희 5853
208542 국악성가연구소 사순피정 2015-03-01 이기승 5850
208712 말씀사진 ( 콜로 3,1 ) |2| 2015-04-05 황인선 5852
208985 2015. 06. 06 '젊은이 성체조배의 밤' 2015-06-03 안홍석 5850
21019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6-01-18 주병순 5851
210237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6-01-29 주병순 5852
211194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 2016-08-18 이윤희 5850
215034 교황, ”형제애가 그리스도교적 삶의 방식 2018-04-17 이부영 5850
22230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21-03-28 주병순 5850
222346 개인의 이익이 진리가 된 것 같다. |1| 2021-04-02 강칠등 5852
222430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1-04-20 주병순 5850
224145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 뒤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 ... 2022-01-01 주병순 5850
224234 잠시 멈추고 한번쯤 주위를 2022-01-16 박윤식 58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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