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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8965 우리 목동성당 성탄제 구경하세요.^^ |16| 2008-12-27 이인호 58914
130368 정구사만 사제인가??,,,참으로 이상한 일.. |2| 2009-02-03 김연형 58913
130375     김연형만 신자인가??,,,참으로 이상한 일.. 2009-02-03 유재범 19416
130373     Re:정구사만 사제랬나?? 누가?? 참으로 이상한 일도 읎따. ... 2009-02-03 이신재 17515
134391 오늘도 결심하는 새로운 다짐.... |12| 2009-05-14 조정제 58919
134412     Re:오늘도 결심하는 새로운 다짐.... |1| 2009-05-15 김신 2033
134418        Re:오늘도 결심하는 새로운 다짐.... |4| 2009-05-15 곽운연 1885
135362 아장아장 걸음으로 마라톤에 나서지 마라! |24| 2009-05-29 양명석 58913
135605 이런 이야기는....... |11| 2009-06-02 송동헌 5895
136659 정진석 추기경님께. |3| 2009-06-22 김혜진 58923
136693 신부님들 시국선언 참여관련 다음아고라 글 퍼왔습니다. |6| 2009-06-23 이인 58928
136699     Re:신부님들 시국선언 참여관련 다음아고라 글 퍼왔습니다. 2009-06-23 김성만 1520
138133 [김언기 신부님] 새벽 기도의 중요성 2009-07-25 황명구 5894
139122 야인 시절의 김대중 선생과 단독 대면했던 기억 |6| 2009-08-21 지요하 58922
140176 탈 권위주의와 한국 천주교회 성직자 중심주의 -4- (펌) |1| 2009-09-17 김동식 5899
140313     Re:탈 권위주의와 한국 천주교회 성직자 중심주의 -4- (펌) |14| 2009-09-20 이성훈 2665
141618 그리운 사람들과 함께-최종수신부 |3| 2009-10-19 김병곤 5895
142271 대문호 톨스토이의 종교사상에 대하여 2009-11-02 한상기 58912
142274     Re: 굳이 이곳에 퍼 나른 이유가 그러한 톨스토이의 주장에 평소 동의한다 ... 2009-11-02 소순태 29012
142275        그럼 다른 글을 옮기면 상쇄되는 것인가요? 2009-11-03 한상기 2247
142276           Re: 신앙은 자의적 저울질의 대상이 아닌 줄로 알고 있습니다. 2009-11-03 소순태 2258
142273     Re:대문호 톨스토이의 종교사상에 대하여 2009-11-02 고창록 24012
144156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길동씨의 방황 2009-12-05 김광태 58913
144178     Re: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길동씨의 방황 2009-12-05 김인기 2628
144192        Re: 본인이 교회의 가르침에 겸손과 함께 스스로 항복을 하여야, 비로소 ... 2009-12-05 소순태 1845
144159     Re: 또 하나의 자신과의 투쟁은 자신의 양심을 건 문제일 뿐인데, 남 탓 ... 2009-12-05 소순태 2848
144255 @@위대한 침묵++ 2009-12-06 최인숙 5895
144259     *^^* ............ 2009-12-06 정유경 3384
144458 천년이 넘도록 거짓말 한 것이 창피 한일이지요??? -요한 묵시록 21,1 ... 2009-12-10 소순태 5895
144474        Re: 죄송한 말씀이지만.. 2009-12-10 소순태 7712
14447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지금까지 처럼 그렇게 세월만 보내지 마시고... 2009-12-10 소순태 2633
151957 사제는 하느님과 소속 교구장님으로부터 검증 받으신분이시다. 2010-03-25 최종하 5895
152339 영웅을 보내고... 2010-04-03 이석균 5892
152378     Re:죽어야 영웅이 되는 더러운 현실을 개탄합니다. 2010-04-04 이의형 2172
152382        Re:죽어야 영웅이 되는 더러운 현실을 개탄합니다. 2010-04-04 곽운연 2233
154216 6.25 전쟁 2010-05-11 유재천 5898
154238     Re:잊으면 안되지만... 2010-05-11 이성훈 32517
154244        Re:잊으면 안되지만... 2010-05-12 정지섭 3015
154274           Re: ↑↑바로 그 눈이 2010-05-12 은표순 1792
154250           실례지만 누구십니까? 2010-05-12 곽일수 31813
154307              정지섭님은 6.25 전쟁이 왜 발발 하였으며 2010-05-13 김은자 1254
15433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태극기 휘날리며... 2010-05-13 이성훈 1251
154537 말로만 형제인가요? 2010-05-17 이영균 58912
154546     Re:말로만 형제인가요? 2010-05-18 은표순 3087
154551        예수님이라면 어쩌셨을런지요 2010-05-18 김은자 2797
155032 향유고래와 대왕오징어 2010-05-24 배봉균 5895
155438 진인사대천명(盡人事待天命) 2010-06-01 배봉균 5899
155476     Re:진인사대천명(盡人事待天命) 2010-06-01 김유철 1253
155503        Re:스테파노님 반갑습니다. 2010-06-02 배봉균 1092
155860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것, 둘다 나쁘지는 않은것. 그러나 무엇이 더 좋은지는 ... 2010-06-08 이성훈 58916
157477 문경준씨가 돌아온 이유는... 2010-07-13 양종혁 58918
157502 미꾸라지 2010-07-13 김광태 58924
159926 작은 후원이 늘 미안하지만… 2010-08-17 지요하 58918
162587 어느 개신교 신자 가정의 비극- 배지희님께 드립니다. 2010-09-19 전진환 5895
162642     Re:단지 신부님들과 같이 미사했다고??? 2010-09-19 안현신 2386
162625     자진 삭제 바람... 두 번째 2010-09-19 정란희 2056
162591     어제 그리고 방금 전 까지도 <일게 신부님>이라 했지요? 2010-09-19 정란희 2309
162609        Re:남의 글에 댓글을 달땐 조그만 글자로 제목을 2010-09-19 전진환 1943
162741 성직자간의 갈등은 성직자 선상에서 매듭지어야 2010-09-20 조정제 58919
162759     Re:성직자간의 갈등은 성직자 선상에서 매듭지어야 2010-09-20 장세곤 1938
162749     음............ 2010-09-20 김복희 22414
162750        Re:음............ 2010-09-20 조정제 22314
162751           2010-09-20 김복희 17710
162744     내가 보기에는 가톨릭 신자는 아닌듯 합니다 2010-09-20 문병훈 22417
162748        Re:제가 보기에는 뚜렷한 것은 모르지만, 교회의 분열을 굉장히 좋아하는 ... 2010-09-20 곽운연 22713
162757           신자 재 복음화 교육 절실히 필요합니다. 2010-09-20 김은자 1757
16276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신자 재 복음화 교육 절실히 필요합니다. 2010-09-20 곽운연 1295
16276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신자 재 복음화 교육 절실히 필요 -특히 이런 분들... 2010-09-20 박광용 1675
16276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뱀의 혀 2010-09-20 김복희 19411
16277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뱀의 혀-*동감^^~ 2010-09-20 전진환 1624
16278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뱀의 혀-*동감^^~ 2010-09-20 곽운연 1464
16278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뭘요~~~ 2010-09-20 김복희 1763
16278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뭘요~~~ 2010-09-21 곽운연 1555
16277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뱀의 혀 2010-09-20 곽운연 1727
16277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함께 해요 2010-09-20 김복희 1607
16280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고민하다가... 2010-09-21 정현주 16411
163589 ↓쿵! 2010-09-29 김복희 5898
163612     Re:정신적 공황상태 2010-09-29 김용창 43512
163614        마음 추리시길... 2010-09-29 김복희 3756
163600     그리고 끝. 2010-09-29 곽일수 39315
163593     벽보고 2010-09-29 양종혁 40024
163596        반성 씩이나 2010-09-29 김복희 3786
163597           복습 2010-09-29 양종혁 38817
163598              상관 無한 주제 2010-09-29 김복희 3486
16359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토론은 김신씨처럼 해야하나요? 2010-09-29 양종혁 39220
16360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일부 긍정(+) 2010-09-29 김복희 3423
16360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유 있는 끈질김이라고 했는데...(수정) 2010-09-29 양종혁 35218
16360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끈질김 대 끈질김이었음(+) 2010-09-29 김복희 3415
1636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러니까요. 2010-09-29 양종혁 35220
1636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벌써 치매? 2010-09-29 김복희 3273
164263 혼돈스런 주일새벽미사?.....re. 164179번 글 2010-10-12 이상훈 58916
164316     Re:혼돈스런 주일새벽미사?.....re. 164179번 글 2010-10-13 문병훈 1404
164308     좋은 글을 주셨습니다. 2010-10-13 박명용 1494
164370 금테 가시관 2010-10-14 정란희 5899
164413     십자가 핏 물 들이기 2010-10-15 김은자 19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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