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054 ■ 레아의 자녀[14] / 야곱[3] / 창세기 성조사[59] |1| 2020-03-26 박윤식 1,6582
138575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, 죽으면 많은 열 ... |2| 2020-05-29 최원석 1,6582
139567 2020년 7월 18일[(녹) 연중 제15주간 토요일] 2020-07-18 김중애 1,6580
139699 ★ 하느님의 의노를 개의하지 않는 자들은 참으로 불행하다 |1| 2020-07-25 장병찬 1,6581
140061 ■ 여섯째 재앙-종기[2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7] |1| 2020-08-12 박윤식 1,6582
140285 한 나부랭이 신자의 넋두리 |2| 2020-08-23 강만연 1,6580
140861 ★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항상 '공동 구속자' 이신 분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0-09-19 장병찬 1,6580
140987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.(새포도주가 아닌 오래된 포도주도 먹어보 ... 2020-09-24 김대군 1,6580
141217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20-10-05 주병순 1,6580
142518 11.30.“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0-11-29 송문숙 1,6582
143344 “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!” -그리스도와의 우정, 너와 나의 우정- 이수 ... |2| 2021-01-02 김명준 1,6588
143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1.18) 2021-01-18 김중애 1,6585
144628 2.18.“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, 나 때문 ... |1| 2021-02-18 송문숙 1,6583
146589 진복 팔단(제1부) 2021-05-05 김중애 1,6581
1502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나친 의전이나 형식주의는 내적 탐욕 ... |1| 2021-10-11 김백봉 1,6585
154319 † 주님께서 영혼 안에 계심을 나타내는 확실한 표징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 |1| 2022-04-09 장병찬 1,6580
155436 †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, 인간적인 삶보다는 신적인 삶을 살아야 - [ ... |1| 2022-06-01 장병찬 1,6580
1560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30) |1| 2022-06-30 김중애 1,6589
156495 “祈禱 자차체가 生命, 救援이다. ” (루카11,2-13) |1| 2022-07-24 김종업로마노 1,6581
1915 저에게 신앙의 고귀한 가치를 깨닫게 하여 주신 하느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 ... 2015-09-12 박관우 1,6580
2447 사랑(76) 2001-06-21 김건중 1,6577
2663 확신을 갖자! 2001-08-11 임종범 1,6577
3574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7 배기완 1,6576
3937 밀어주시겠다는 주님 2002-08-12 이인옥 1,6578
4607 말씀을 받아들이는자의 축복 2003-03-12 은표순 1,6573
4896 신앙과 행동 2003-05-15 은표순 1,6571
5091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두번째말씀 2003-07-08 임소영 1,6576
5718 복음산책 (연중28주간 목요일) 2003-10-16 박상대 1,6578
6147 속사랑- 엄마의 마지막 산 K2 2003-12-20 배순영 1,65710
6721 이 몸은 애타게 당신을 찿습니다! 2004-03-24 황미숙 1,657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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