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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073 이 신부님의 경우 |26| 2011-08-25 박창영 5920
179384 걸핏하면 개신교를 걸고 넘어지는 형제님이 또. |39| 2011-09-01 조정제 5920
183110 바르셀로나의 바다의 성당 |4| 2011-12-20 이성열 5920
186182 성요셉 대축일 전 9일기도와 30일 기도!!! 2012-03-16 김흥준 5920
187491 성전 재건축 |4| 2012-05-19 신동숙 5920
188567 와! 물보다 고기가 더 많습니다. |2| 2012-06-26 배봉균 5920
189440 . |16| 2012-07-23 장서림 5920
189445    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. |6| 2012-07-23 이수석 2730
195026 도우미 |5| 2013-01-02 이영주 5920
195249 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.. 직접 작성한 괸찮은 글 |12| 2013-01-12 배봉균 5920
196217 5인 가족 중 4명이 수술대 위에… |7| 2013-02-28 지요하 5920
196303 오늘 미사에 가서 주보를 통해 ... |3| 2013-03-03 이정임 5920
196305     Re:모르는 것이 병! 2013-03-04 이정임 1750
196830 40년 간을 성당 문 앞에서 주보만 가지고 가시는 어떤 형제님께 |3| 2013-03-22 박창영 5920
197543 그가 그토록 싫은 것은 고양이 똥냄새가 아니었습니다. |5| 2013-04-21 이정임 5920
200312 보이스콰이어와 함께 한 행복한 미사시간(석촌 성당) 2013-08-20 김요셉피나 5920
201274 내가 시국미사에 참례하는 이유 |19| 2013-09-27 지요하 5920
201552 * 고 민요셉 신부님을 추모하며...* (펌) 2013-10-10 이현철 5920
202094 아줌마 덕에 도 닦습니다 |3| 2013-11-07 김지선 5920
202479 교황님의 사도적 권고서 中 "평신도들의 단체 형성과 책임" 2013-12-05 김정숙 5924
205504 일용할 양식에 감사하는 강아지들 |2| 2014-05-08 김정숙 5924
205833 그리스도의 가시나무 |4| 2014-05-20 이정임 5921
206347 성경을 쓸 수가 없어요..엔터를 쳐도 내려가지 않아요. |2| 2014-06-07 함성자 5920
208296 말씀사진 ( 1사무 3,5 ) |1| 2015-01-18 황인선 5923
208986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. 2015-06-04 주병순 5924
222339 04.01.주님 만찬 성목요일.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.(요한 ... 2021-04-01 강칠등 5920
227654 <나의 日常 의 취침直前 기도문 공개함> 2023-04-02 이도희 5920
17896 지진으로 고통받는 인도 돕기 2001-02-20 신남호 5911
20318 [20316] 회신 2001-05-14 조현숙 5912
20337     [RE:20318] 답장 2001-05-15 예수생각 962
24123 미혹케 하는 마귀등... 2001-09-07 하상우 5911
25649 新 삼국지가 너무 재미있당! 2001-10-23 김지선 59132
25663     [RE:25649]즐거운 댄스파티에 초대』 2001-10-24 최미정 22015
25673     [RE:25649]역시 2001-10-24 문형천 1252
27213 상처... 2001-12-06 류성민 59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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