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6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3-30 김명준 1,6523
137263 4월 2일 사순 5주간 목요일 교황님 집전미사 |2| 2020-04-02 최규황 1,6520
137655 놀라움의 연속 2020-04-19 김중애 1,6520
1377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22 김명준 1,6523
140061 ■ 여섯째 재앙-종기[2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7] |1| 2020-08-12 박윤식 1,6522
140159 ★ 사탄, 곧 악마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17 장병찬 1,6521
140957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/하느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. 2020-09-23 김중애 1,6522
140978 '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' 2020-09-24 이부영 1,6520
141217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20-10-05 주병순 1,6520
142015 참다운 봉사의 자세(밭 가는 종의 비유).. 종은 주인에게 자발적으로 복종 ... 2020-11-09 김대군 1,6520
1461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19) 2021-04-19 김중애 1,6522
1502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나친 의전이나 형식주의는 내적 탐욕 ... |1| 2021-10-11 김백봉 1,6525
1528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07) 2022-02-07 김중애 1,6527
154582 † 홀로 예수님만이 우리에게 온전히 알려 주실 수 있다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4-21 장병찬 1,6520
1549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과 하나라고 믿어야 하는 두 가 ... |1| 2022-05-09 김 글로리아 1,6522
155120 떠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5-17 최원석 1,6528
1556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10) |1| 2022-06-10 김중애 1,6526
156032 <한평생 걸리는 나그네길이라는 것> |1| 2022-07-01 방진선 1,6520
15632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7-16 박영희 1,6523
2066 20 03 16 (월) 평화방송 정오 미사 참례 모든 조물 하늘과 구름과 ... 2020-04-06 한영구 1,6520
3051 이상한 하느님(12/20) 2001-12-19 노우진 1,65117
4481 옆집에 뭘 심었다면... 2003-01-29 문종운 1,65112
6661 복음산책(사순 제3주일) 2004-03-14 박상대 1,6517
7766 (복음산책) 단죄와 구원의 기준 |1| 2004-08-22 박상대 1,6515
7772 (복음산책) 불행선언 1, 2, 3 |1| 2004-08-23 박상대 1,6517
8121 기적을 요구하는 세대 2004-10-06 박용귀 1,65112
1071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생명나무를 품은 믿음의 종 2016-10-02 김혜진 1,6514
107410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|6| 2016-10-11 조재형 1,65113
116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26) |1| 2017-11-26 김중애 1,6515
117772 요셉이 동정녀 마리아의 남편으로 지명된다 [그리스도의 시] 2018-01-23 김중애 1,65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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