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28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16 김명준 1,6582
138663 ■ 요셉이 가족을 맞이함[41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26] |1| 2020-06-01 박윤식 1,6582
140344 반신부의 복음 묵상 ㅡ 연중 21주간 수요일 2020-08-26 강헌모 1,6581
14054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-5/2020.09.05/연중 제22주간 ... 2020-09-05 한택규 1,6580
14148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2,8-12/2020.10.17/안티오키아의 ... 2020-10-17 한택규 1,6580
141703 10.27. 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20-10-27 송문숙 1,6583
143917 연중 제2주간 금요일 |9| 2021-01-21 조재형 1,65811
144697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2021-02-20 김중애 1,6581
144839 하느님 중심의 삶 -회개, 사랑, 순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21-02-26 김명준 1,6586
15318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안이 열리면 사람이 왜 나무로 보이는 ... |2| 2022-02-15 김 글로리아 1,6584
153246 사랑은 의무(義務)다. (야고2,1.12-24.26) 2022-02-18 김종업로마노 1,6580
153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25) |1| 2022-02-25 김중애 1,6586
1420 다섯 처녀 |2| 2011-03-13 김근식 1,6580
2614 기도 2001-07-29 박미라 1,6578
4434 감사 둘, 사랑 하나 2003-01-14 오상선 1,65717
5068 병을 고치시는 주님 2003-07-04 권영화 1,6575
5624 누가 나의 이웃인가 2003-10-06 권영화 1,6575
5994 비=하느님의 눈물? 2003-11-20 박근호 1,65715
6043 말씀이 만드는 작품들 2003-11-28 이봉순 1,6577
7310 박용식신부님-사람이 개보다 소중하다 |5| 2004-06-22 최진호 1,6573
7626 낙천적인 마음의 중요성 |2| 2004-08-04 박용귀 1,65715
118372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. |1| 2018-02-17 최원석 1,6570
120184 가톨릭기본교리(36-3 그리스도의 성사인 교회) 2018-05-01 김중애 1,6571
121188 6.16.말씀기도"'예' 할것은 '예'하고,'아니오' 할 것은 '아니오'라 ... |1| 2018-06-16 송문숙 1,6571
12122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하느님 나라는?) 2018-06-17 김중애 1,6571
122374 우리 문제에 깔린 하느님의 뜻. 2018-08-02 김중애 1,6570
122751 연중 제20주일 제1독서(잠언9,1~6) 2018-08-19 김종업 1,6570
125219 2018년 11월 17일(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 ... 2018-11-17 김중애 1,6570
125986 인생을 가볍게 살아가는 방법 2018-12-14 김중애 1,6572
126897 사도직의 기초를 위하여 사도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지시 2019-01-18 박현희 1,6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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