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96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4-11-21 주병순 5961
208208 말씀사진 ( 이사 60,2 ) 2015-01-04 황인선 5963
208349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15-01-27 주병순 5962
208801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5-04-25 주병순 5964
210396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16-03-07 주병순 5963
215034 교황, ”형제애가 그리스도교적 삶의 방식 2018-04-17 이부영 5960
222432 04.21.수. "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 ... 2021-04-21 강칠등 5960
226556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22-11-26 주병순 5960
226839 †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- 감옥에 갇히시다. / ... |1| 2023-01-04 장병찬 5960
227526 †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. ... |1| 2023-03-20 장병찬 5960
227679 04.05.성주간 수요일."스승님, 저는 아니겠지요?"(마태 26, 25) |1| 2023-04-05 강칠등 5962
227761 04.13.목."평화가 너희와 함께!"(루카 24, 36) |1| 2023-04-13 강칠등 5961
227809 04.18.화."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."(요한 3, 8) 2023-04-18 강칠등 5960
227897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3-04-29 장병찬 5960
227911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3-05-02 장병찬 5960
228006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혼란 (아들들아, ... |1| 2023-05-12 장병찬 5960
228013 프란치스코 교황 반려견 여성에게 "못참고 나무랐다" 2023-05-13 함만식 5963
228085 †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. ... |1| 2023-05-21 장병찬 5960
228412 지지도에 목 마를 때에는? 2023-07-05 신윤식 5960
11906 FotoFun25 2000-06-27 김춘열 5956
14318 긴급 뉴스 2000-10-04 이 디모테오 5950
20417 황미숙님께 드리는 부탁 2001-05-18 오종근 59511
20952 이영자씨를 보며, 2001-06-05 김건중 59512
34641 송봉모 신부님의 글中에서... 2002-06-04 황미숙 59513
37421 아마도 토착화를 실천하고자하는 것 2002-08-19 유춘기 59515
38229 박용진씨...가시기 전에 !!! 2002-09-05 박요한 59525
43220 다시 지현정 님께 2002-11-09 강은실 59523
45779 노무현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았다. 2002-12-22 이정원 59518
46428 유혹과 욕망 2003-01-09 임덕래 59511
49661 인도 한 성당에서 일어난 성혈기적 정보 아시는 분... 2003-03-13 김범석 5953
124,617건 (841/4,15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