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116 신분의 두가지 이야기/미화원신부님과 워싱턴 2011-12-02 노병규 6226
67716 부담없이 만나고 싶은 사람 2011-12-27 원두식 6222
68437 행운을 부르는 사소한 습관들 |1| 2012-01-29 원근식 6225
68441 내 짝 어디 갔나? |2| 2012-01-29 노병규 6222
68548 더없이 좋은 일 / 전승규 신부 2012-02-05 김미자 6228
68561 인간은 시련 뒤에 인격이 형성된다 2012-02-06 김현 6221
69198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|1| 2012-03-12 원두식 6224
75522 불편함이 갖는 치유의 힘 - 강석진 신부 2013-02-07 노병규 6225
75532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|1| 2013-02-07 박명옥 6221
77101 돈욕심부리다 며느리한테 결국 내동이쳐진 어르신 눈물에?? 2013-05-01 류태선 6224
79087 절망은 또 다른 희망의 이름 |1| 2013-08-23 원두식 6222
79191 길에서 만난 사람 |4| 2013-08-29 황금숙 6221
79416 우정은 선물처럼 그냥 배달되지 않는다 2013-09-15 김현 6221
79696 그대 함께 있어 행복합니다 2013-10-07 원두식 6220
79965 5 병동에서(11월의 전례력이 있는 바탕화면) |4| 2013-11-01 김영식 6224
80222 '먼나무'의 지혜 2013-11-22 강헌모 6221
80948 그토록 |2| 2014-01-20 강헌모 6221
83508 삼한사온의 추억 |3| 2014-12-24 유해주 6220
86901 희망무지개 |1| 2016-02-05 이향숙 6222
92449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|1| 2018-05-01 강헌모 6221
92593 [영혼을 맑게] '마음이 싱숭생숭해요' |1| 2018-05-20 이부영 6222
92649 평화의 사도 2018-05-27 이경숙 6220
93981 [아르스의 성자] 기도와 사랑은 고귀한 과업이다 2018-11-15 김철빈 6220
95780 다시 9월 |2| 2019-08-20 김현 6221
96130 고통이라는 걸림돌 |2| 2019-10-04 유웅열 6222
98420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의 기묘한 융합이다 ... |1| 2020-11-27 장병찬 6220
100158 가장 잔혹한일 2021-09-28 이경숙 6220
100185 편지 2021-10-03 이경숙 6220
100221 오빠 생각 2021-10-14 이경숙 6220
100374 마음의 중심 2021-12-02 이경숙 6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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