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410 ♣ 1.8 월/ 하늘 문을 열어주신 주님의 세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1-07 이영숙 1,6684
120151 트럼프의 요구와 아베의 속셈 2018-04-30 함만식 1,6681
12089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성체는 가톨릭교회의 심장이며 머리며 목숨) 2018-06-03 김중애 1,6681
122376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이다. 2018-08-02 김중애 1,6680
12274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0주일)『 내 살은 ... |1| 2018-08-18 김동식 1,6682
123832 9/28♣당신은 누구입니까?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09-28 신미숙 1,6684
123984 보낸다 |1| 2018-10-04 최원석 1,6680
124357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2 내맡김의 힘 |2| 2018-10-19 김시연 1,6681
124362 빛을 전하는 사람. 2018-10-19 김중애 1,6682
12574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우리 신앙도 디지털식 스위치로 바꿉시다.) 2018-12-05 김중애 1,6681
1274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8) 2019-02-09 김중애 1,6686
127734 몸은 더 쓰고 머리와 마음은 덜 쓰자. 2019-02-20 김중애 1,6682
128147 제 4 처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만나심을 묵상합시다. |3| 2019-03-10 박미라 1,6683
128195 내가 알게 된 참된 겸손 2019-03-11 김중애 1,6682
129413 예수성심의메시지/나를 '아버지'라고 불러 보아라.23 2019-05-01 김중애 1,6680
1344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8) 2019-12-08 김중애 1,6683
135467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11| 2020-01-20 조재형 1,66814
137565 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복음 |1| 2020-04-15 강만연 1,6680
139160 ▣ 연중 제13주간 [6월 28일(월) ~ 7월 4일(토)] 2020-06-28 이부영 1,6680
139578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... 2020-07-18 주병순 1,6680
139597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20-07-19 주병순 1,6680
1396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21 김명준 1,6681
13964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7-22 김명준 1,6682
139844 하느님을 느끼려면 어떻게 할까? 2020-08-02 김중애 1,6681
140167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 ... 2020-08-17 주병순 1,6681
140946 [9월 22일 수요일 (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] 양승국 스테파 ... 2020-09-22 박양석 1,6683
142241 '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.' 2020-11-18 이부영 1,6680
1459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4,13-35/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) 2021-04-07 한택규 1,6680
149945 <세례성사와 성체성사> 2021-09-24 방진선 1,6680
1548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2) 2022-05-02 김중애 1,66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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