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238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. |2| 2016-08-23 주병순 1,6691
10656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정설? |1| 2016-09-08 김혜진 1,6695
111009 하느님께서 세상에 던지는 작은 돌멩이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26 윤경재 1,66915
111023     Re: * 윤석인 수녀님 프로필 * |2| 2017-03-26 이현철 4402
116628 성체 안에 내가 정말 있다.30 2017-12-05 김중애 1,6692
11756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4) 2018-01-14 김중애 1,6698
118376 2.17.♡♡♡아프면 아프다고 하세요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17 송문숙 1,6693
119927 우리를 시험하시는 목적. 2018-04-22 김중애 1,6690
120250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|1| 2018-05-04 최원석 1,6691
120939 가톨릭기본교리(44-1 세상의 종말) 2018-06-05 김중애 1,6691
121133 가톨릭기본교리(45-3 우리 몸의 부활) 2018-06-14 김중애 1,6691
122230 ■ 말씀 받아드릴 오로지 우리 마음이 / 연중 제16주간 금요일 2018-07-27 박윤식 1,6690
125049 ★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 / 당신만이 가진 존귀한 가치 / 편견 |1| 2018-11-12 장병찬 1,6690
125366 하느님과 동행.. 2018-11-22 김중애 1,6690
125394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.. 2018-11-23 김중애 1,6690
126719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19-01-11 주병순 1,6690
128392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! |1| 2019-03-20 김시연 1,6691
1296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13) 2019-05-13 김중애 1,6694
1341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‘19.11.25. 월. |1| 2019-11-25 김명준 1,6691
136531 성경(聖經) (2디모3:16-17) |5| 2020-03-05 김종업 1,6690
140084 이집트로 간 아브람 |1| 2020-08-13 이정임 1,6693
140331 ■ 모세와 미르얌의 노래[40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40] |2| 2020-08-25 박윤식 1,6692
140796 ★ 완전한 일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9-16 장병찬 1,6690
141151 '10월의 기도' 2020-10-02 이부영 1,6690
141444 하느님의 말씀 2020-10-15 김중애 1,6692
14662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5주간 금요일)『이것이 ... |2| 2021-05-06 김동식 1,6692
154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03) |1| 2022-05-03 김중애 1,6695
7936 십자가 |12| 2004-09-14 오상선 1,66815
12150 야곱의 우물(9월 1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목요일(사람 낚는 어부)♣ |5| 2005-09-01 권수현 1,6687
10773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1주일 2016년 10월 30일) |1| 2016-10-28 강점수 1,6684
108402 ♣ 12.1 목/ 사랑 실천으로 찾아가는 참 기쁨의 나라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6-11-30 이영숙 1,66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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