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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575 (260)나는 세상의 빛이다.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. |14| 2008-05-29 김양귀 5558
36604 서로 참고, 서로 용서하고, 서로 사랑하십시오. |6| 2008-05-31 유웅열 8198
36605 천천히 하십시오 |4| 2008-05-31 최익곤 7768
36610 오늘의 묵상(5월31일)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16| 2008-05-31 정정애 9628
36611 [강론] 연중 제 9주일 -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(김용배신부님) |3| 2008-05-31 장병찬 9858
36619 우리에게 평화를 |10| 2008-06-01 김광자 6298
36629 말씀대로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8-06-01 김광자 7768
36659 사소한 것일지라도 최선을 다할 것 |6| 2008-06-03 최익곤 8878
36711 교만은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게 합니다. |4| 2008-06-05 유웅열 7288
36717 ◆ 올바로 사랑하는 방법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6-05 노병규 9588
36719 (433) '교통표지판' 사제 / 전합수 신부님 |1| 2008-06-05 유정자 9228
36836 ◆ 평화가 머물 곳을 찾습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6-11 노병규 7378
36923 ◆ 멍청해 보이는 아날로그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6-14 노병규 6848
36927 연중 11주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1| 2008-06-14 신희상 8298
36938 거룩한 사랑 |11| 2008-06-15 김광자 7608
36957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4| 2008-06-15 김광자 5958
36986 성령의 열매 |5| 2008-06-17 최익곤 8658
36994 1) 우리는 누구인가? |4| 2008-06-17 유웅열 7848
36997 삶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질때 |1| 2008-06-17 박영진 8548
37027 유서깊은 마이산 탑사 |8| 2008-06-18 최익곤 6698
37153 로렌조 오일'의 기적이 계속되기를 바라면서.../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8-06-23 신희상 7208
37156 성 프란치스코의 유언 |2| 2008-06-23 장병찬 1,0168
37188 칼날같은 혀 |13| 2008-06-24 이인옥 7378
37200 청남대의 고운 꽃길 |5| 2008-06-25 최익곤 7098
37208 주님의 모습을 닮아 가는 우리들이게 하소서 / 내 잔이 넘치나이다 |2| 2008-06-25 장병찬 8028
37209 식물들의 반란을 막으려면...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8-06-25 신희상 7658
37226 [펌] 가엾은 나의 엄마를 위해서... |7| 2008-06-26 최익곤 9658
37291 오이지와 개지랄 - 류해욱 신부님 |3| 2008-06-28 윤경재 7468
37300 오늘의 묵상(6월 29일)[(홍)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] |11| 2008-06-29 정정애 6598
37302 우리가 드려야 할 진정한 예배 |6| 2008-06-29 최익곤 60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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