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551 ♤ 가을의 기도 ♤ |2| 2009-10-08 박호연 6284
46713 성모 칠락 묵주 기도 2009-10-16 김중애 6280
46904 가을은 시작할 때보다 떠날 때가 더 아름답다 |2| 2009-10-26 조용안 6282
47861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|2| 2009-12-18 조용안 6282
48611 센스있는 아내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10-01-24 이미경 6283
56285 밤으로의 사색 |6| 2010-11-10 김미자 6287
57923 저마다 서 있는 자리에서 자기 자신답게 살라 |2| 2011-01-12 김영식 6283
59588 이런 좋은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2011-03-16 김영식 6283
59856 화 나고 속상 할 때 2011-03-25 박명옥 6282
60701 향기가 전해 지는 사람 |4| 2011-04-26 김영식 6284
62006 나의 밭에는 어떤 씨를 뿌릴것인가 |2| 2011-06-20 박명옥 6284
64476 한계령을 위한 연가 |2| 2011-09-10 김영식 6284
68816 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다 2012-02-20 박명옥 6280
70437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하소서.. 2012-05-11 원두식 6283
73406 후회(後悔)없는 인생 |6| 2012-10-23 노병규 6287
74855 아버지의 발자국 |2| 2013-01-02 노병규 6283
76515 잡초가 자라는 이유 |6| 2013-04-01 김현 6285
78791 슬픔 속에서 웃는 법 2013-08-05 원근식 6281
78803 추억을 먹고 사는 중년 |1| 2013-08-06 원두식 6283
79209 마음의 통장 2013-08-30 허정이 6280
79775 초대받지 않은 사람 2013-10-14 강대식 6282
79916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2013-10-28 강태원 6282
81441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|3| 2014-03-06 김현 6283
82685 9월이 오면 들꽃으로 피겠네 / 이채시인 |1| 2014-08-25 이근욱 6283
82939 ▷ 보스와 지도자의 차이 / 진정한 교육 |3| 2014-10-07 원두식 6287
82995 묵상 2014-10-14 김근식 6281
83889 꽃 피는 봄이 오면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2-11 이근욱 6282
84672 5월의 당신에게 띄우는 편지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4-27 이근욱 6282
85170 다윗은 밀로에서부터 한 바퀴 돌아가며 성을 쌓았는데,...... (1역대 ... |2| 2015-07-07 강헌모 6280
94180 12월의 선물 2018-12-12 김현 62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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