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58 정오에 듣는 음악~~~~ |1| 2005-12-07 노병규 6294
18957 ** 사제의 아름다운 손 ** |1| 2006-03-13 신현숙 6293
18970 평생을 행복하게 보내려면,,, ^*~ |5| 2006-03-14 정정애 6293
27304 ***~~행복은 마음 속에서 자란다~~*** |5| 2007-03-29 김미자 6295
27440 ♣~ 함께가는 길동무. ~♣ |4| 2007-04-06 양춘식 6295
27734 [아름다운 길 사진 공모전] |7| 2007-04-24 홍선애 6296
28408 ◆ 자신의 삶과 닮은 얼굴 ◆ |3| 2007-06-05 최혜숙 6292
28904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|1| 2007-07-05 원근식 6296
29200 작은 일을 보면.. |2| 2007-07-28 허정이 6298
33260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다 |9| 2008-01-27 원근식 6297
33671 *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심장 * |4| 2008-02-14 노병규 6298
36050 성령 강림 대축일 |4| 2008-05-11 김지은 6297
36335 ♣ 이런 사람이 좋다 / 헨리 나우엔 ♣ |4| 2008-05-25 김미자 6299
36678 ♣ 마음이 힘들어질때 ♣ |4| 2008-06-11 김미자 6298
37201 성 김대건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|3| 2008-07-06 김지은 6294
37248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|1| 2008-07-08 원근식 6297
38130 ♣ 비가 전하는 말 / 이해인 수녀님 ♣ |4| 2008-08-18 김미자 6297
38753 만남과 인연 2008-09-19 노병규 6294
39259 살아야할 이유를 찾는다... |1| 2008-10-14 김미자 6298
39768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데 |1| 2008-11-04 신옥순 6291
40284 그렇게 가버렸습니다 |2| 2008-11-28 노병규 6299
41426 [법정스님 이야기 8] 섬진 윗마을의 매화 |1| 2009-01-19 노병규 6295
42464 사순절에 느끼는 회개의 참 뜻 |1| 2009-03-13 김경애 6294
42535 진솔한 삶의 이야기23 마산 교구장이 되어&마음속 쓰레기통 비우기 |1| 2009-03-18 원근식 6298
42893 기도 |3| 2009-04-07 노병규 6297
43041 ♡ 아무 이유 없이 당신이 좋습니다 ♡ |5| 2009-04-16 노병규 6296
43308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- 이해인 |4| 2009-05-01 노병규 6297
43548 꽃이라 |3| 2009-05-14 신영학 6295
44268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|1| 2009-06-16 노병규 6294
45925 느리게 사는 즐거움 |3| 2009-09-02 노병규 62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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