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799 *^^* 행복을 전하는 글 |10| 2007-04-29 김미자 6334
28873 느티나무 아래 |5| 2007-07-02 윤경재 6335
29375 가끔 그대의 어머니의 손을 잡아 보세요 |10| 2007-08-13 박영호 6337
30025 그것은 희망입니다 |5| 2007-09-14 임숙향 6335
30615 어느 노사제의 충고 |2| 2007-10-15 원근식 6332
30972 엄마와 하느님 |9| 2007-10-29 이영형 6339
33663 오늘의 기도/최민순 신부 |8| 2008-02-14 원근식 63310
39205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데 2008-10-11 조용안 6333
39692 살아서 보기힘든 사진 한장 - 위령성월에 2008-11-01 노병규 6332
40271 목마른 영혼의 해답 |1| 2008-11-27 황현옥 6336
40521 살아가면서,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2008-12-09 조용안 6333
40867 성탄절에 드리는 글/ 이 해인 수녀 |1| 2008-12-24 원근식 6337
41446 멋있는 말 맛있는 말 |2| 2009-01-20 원근식 6335
41835 결혼식에 하얀 운동화 |6| 2009-02-08 노병규 6339
44841 하늘의 인연처럼 사랑하기 |2| 2009-07-13 김미자 6338
45044 두 손 없는 소금장수의 장엄한 인생 |2| 2009-07-21 김미자 63311
45657 잔은 비울수록 여유가 있답니다. |2| 2009-08-19 김미자 6336
45855 단지 15분 밖에 남지않은 한 젊은이의 생애 |1| 2009-08-29 김동규 6332
46365 흙 그리고 나 |3| 2009-09-27 신영학 6333
47413 강물 위의 나무토막처럼 |1| 2009-11-23 김미자 6338
48079 암에 걸린 86세 어머니와 병상일기 2009-12-28 지요하 6331
48995 가장 넉넉한 사람은 |1| 2010-02-09 김미자 63313
53040 하늘의 인연, 땅의 인연 |1| 2010-07-07 김미자 6336
55824 욕심 때문에 잃어버리는 행복 2010-10-22 노병규 6332
61732 인연과 만남 |1| 2011-06-07 박호연 6336
68022 이것이 인생인 것을 2012-01-08 박명옥 6334
68254 당신이란 이름이 참 좋아요... 2012-01-19 박명옥 6331
69214 성금요일의 기도 /Sr.이해인 2012-03-13 김영식 6333
70353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|1| 2012-05-07 원두식 6331
73530 아름다운 동행을 위하여 |2| 2012-10-30 노병규 6334
82,998건 (821/2,7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