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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539 부활 제2주일/하느님의 자비주일/평화가 너희와 함께/신대원 요셉신부 |3| 2016-04-02 원근식 1,6945
104374 ※ 생활 성서사 ※-〈† 연중 제7주간 화요일〉- 박민우신부(서울대교구 가 ... 2016-05-17 김동식 1,6941
107424 ♣ 10.12 수/ 의무 충족 그 이상의 사랑과 정의의 실천 - 기 프란치 ... |2| 2016-10-11 이영숙 1,6945
109154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비범하고 찬란하게) 2017-01-04 김중애 1,6941
11578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저 역시 공범자입니다!) 2017-10-29 김중애 1,6945
121195 종교선택(가입과수강신청)/407 하나이신 천주 2018-06-16 김중애 1,6941
123108 9/3♣공감이 필요한 세상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3| 2018-09-03 신미숙 1,6947
124400 10.21.말씀기도 -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-이 ... 2018-10-21 송문숙 1,6941
12495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63) ’18.11. ... |1| 2018-11-09 김명준 1,6943
125255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3-5 정치 공동체를 위한 국민의 자각) 2018-11-18 김중애 1,6941
12647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)『 ... |3| 2018-12-31 김동식 1,6941
130228 의로우신 아버지,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지만 저는 아버지를 알고 있었 ... 2019-06-06 최원석 1,6943
136690 ■ 이사악과 아비멜렉의 계약[5]/이사악[2]/창세기 성조사[45] |2| 2020-03-11 박윤식 1,6942
139818 <하늘 길 기도 (2394) ‘20.8.1. 토.> 2020-07-31 김명준 1,6941
140218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|1| 2020-08-20 최원석 1,6941
140567 <하늘 길 기도 (2430) ‘20.9.6.일.> 2020-09-06 김명준 1,6941
154816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5-02 장병찬 1,6940
3858 경거망동하지 말라! 2002-07-19 이인옥 1,69310
4462 원으로 모이시오 2003-01-23 문종운 1,6934
5196 겨자씨와 누룩 2003-07-28 권영화 1,6933
6214 복음산책 (2004년 1월 3일) 2004-01-03 박상대 1,69313
6708 저, 용기(*^^*), 돌아왔습니다. 2004-03-22 배순영 1,69316
6977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(4) 2004-05-02 박영희 1,69310
115402 10.13.♡♡♡ 마귀는 악한것을 고의적으로 만들어낸다.- 반영억 라파엘 2017-10-13 송문숙 1,6933
116979 12/21♣.믿음을 청하십시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7-12-21 신미숙 1,6936
11711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) ... |1| 2017-12-27 김동식 1,6932
118629 2.28.기도."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" - 파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... |10| 2018-02-28 송문숙 1,6930
11993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4주간 월요일)『 목자 ... |1| 2018-04-22 김동식 1,6932
12013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순명의 필요성과 그 잣대 |4| 2018-04-30 김리다 1,6933
121271 2018년 6월 19일(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) 2018-06-19 김중애 1,6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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