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962 12.13.목.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.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 ... 2018-12-13 강헌모 1,6990
140037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복음 나눔 -청원기도의 다른의미- 2020-08-11 김기환 1,6990
150507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|7| 2021-10-22 조재형 1,69910
151030 11.17."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열미나를 벌여 들였습니다." - 양 ... 2021-11-16 송문숙 1,6994
2178 20 08 24 (월)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의 4곳에 머물러 다스려주시어 ... 2020-10-23 한영구 1,6990
3361 내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(제9처) 2002-03-09 박미라 1,6985
4421 양 승국 신부님 감사합니다. 2003-01-11 장영자 1,69812
5199 성서속의 사랑(25)- 성당도 똑같애 2003-07-28 배순영 1,6989
6054 죽음보다 강한 사랑 2003-12-01 박영희 1,6987
6497 그동안 어리석었습니다. 2004-02-17 문종운 1,69810
7348 나는 누구인가? 2004-06-28 박용귀 1,69812
22373 주님의 마음에 드는 종이고 싶습니다. |6| 2006-11-14 김선진 1,6985
26696 '나주율리아교'의 정체를 아십니까? |16| 2007-04-09 지요하 1,69817
116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12) 2017-11-12 김중애 1,6984
1268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6) |1| 2019-01-16 김중애 1,6987
129046 ★ 최후의 만찬 (과월절 만찬) |1| 2019-04-16 장병찬 1,6980
130124 주님 승천 대축일 제1독서 (사도1,1-11) 2019-06-02 김종업 1,6980
137481 부활 성야 미사 전례 깜짝 팁입니다. |1| 2020-04-11 강만연 1,6981
13788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29 김명준 1,6981
1404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01) |2| 2020-09-01 김중애 1,6985
142139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공할 책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13 장병찬 1,6980
153406 주께서 흐르신 눈물은 |1| 2022-02-26 김중애 1,6983
154749 <남들에게 쓸모있는 삶이 된다는 것> 2022-04-29 방진선 1,6980
155110 톨스토이, 67세에 자전거 배우며 '부활' 꿈꾸다 |2| 2022-05-16 박영희 1,6981
155159 사랑은 분별의 잣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5-19 최원석 1,6985
2338 미소속에 드리는 기도(5/31) 2001-05-31 노우진 1,69714
3321 모퉁이 돌 2002-03-01 최원석 1,6975
5098 복음산책 (연중14주간 목요일) 2003-07-09 박상대 1,69710
5206 성서속의 사랑(26)- 당신을 향한 노래 2003-07-29 배순영 1,6976
5465 복음산책 (한가위) 2003-09-11 박상대 1,6979
5466     [RE:5465] 2003-09-11 정문숙 95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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