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483 글쎄.. 이 년이 간다네요! |15| 2007-12-28 박영호 63813
32781 **사랑은 향기입니다** |5| 2008-01-10 노병규 6386
33345 "지는 꽃은 욕심이 없다" |6| 2008-01-31 허선 63811
3573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|11| 2008-04-27 김미자 63811
36655 ♧ 사랑 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♧ |5| 2008-06-10 김미자 63810
36904 한턱 쏩니당 ~~ ㅋㅋ(스트레스 확) |5| 2008-06-21 마진수 6386
37175 * 사랑이 깊어진다는 것은 * |1| 2008-07-05 김재기 6388
37695 회심 ( 回心 ) - 법정스님 2008-07-28 노병규 6389
37783 ♣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♣ |2| 2008-08-01 김미자 6387
37891 *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* 2008-08-06 김재기 6387
41602 [사목체험기] 아는 것이 병! - 정대영 신부님 |4| 2009-01-28 노병규 6387
42943 ♡ 내 인생의 두 번째 사랑 ♡ |1| 2009-04-10 노병규 6383
43243 마음이 마음을 만날 때... |2| 2009-04-27 이은숙 6384
43447 성모님의 웃음 |2| 2009-05-09 김미자 6387
43538 겸손의 그릇 |3| 2009-05-14 노병규 6383
44348 천사의 눈물 |2| 2009-06-20 노병규 6385
45660 인동초(忍冬草) 2009-08-19 신영학 6382
46224 기쁨이 사는 집 |2| 2009-09-18 신영학 6382
46940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 2009-10-28 조용안 6387
47432 장영주와의 특별한 만남과 위장술의 최고수 |4| 2009-11-24 김미자 6388
47510 들은 귀 천년, 말한 입은 사흘 |2| 2009-11-29 노병규 6384
48032 하늘나라 아버지 |3| 2009-12-26 신영학 6383
48074 눈온 아침 - 좋은 일들이 많아지게 하소서 |2| 2009-12-28 김미자 6384
48165 당신밖에 모릅니다 |1| 2010-01-01 노병규 6382
48170 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1-01 박명옥 6385
48171     설경 두번째 신부님포토앨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01 박명옥 3794
48319 따뜻한 카리스마 |2| 2010-01-09 김미자 6387
52274 초하의 한강꽃축제 |1| 2010-06-06 노병규 6382
53779 여보시게 ..이글 좀 보고가소 |5| 2010-07-30 노병규 6387
54340 60년만에 핀다는 대나무 꽃 |1| 2010-08-21 노병규 6385
54442 될때까지, 할때까지, 이룰때까지 |3| 2010-08-25 조용안 63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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