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 뱃사공과 그의 아들 1998-11-11 김황묵 6396
1253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이니 도와야지요 2000-06-04 김양순 6396
1837 이곳에 자주오는 개신교신자입니다 2000-10-02 박신규 6393
4658 야훼 - 나 거기 있노라 2001-09-20 방선희 63914
4664     [RE:4658]오잉~ 2001-09-21 임덕래 1110
4675        il mare는요... 2001-09-22 방선희 5791
8428 부부가 넘어야 할 고개 2003-03-28 김미영 6395
12358 아름다운 시작 |2| 2004-12-13 강근용 6392
16703 아름다운 가을풍경 작품모음!!! |9| 2005-10-27 노병규 63910
16705     Re: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|1| 2005-10-27 이옥 3101
25121 * 비처럼 내리는 당신 |7| 2006-12-07 김성보 63911
25890 ♡* 연인같고 친구같은 사람 *♡ |6| 2007-01-14 노병규 6398
26245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|5| 2007-01-31 노병규 6397
27541 미국에서 39세의 짧은 생을 살다 간 카타리나를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. |16| 2007-04-13 이정순 6397
28564 내가 웃으면! |6| 2007-06-14 송해사 6395
28603 ~~**<어찌? . . . 아내만의 문제이겠습니까?>**~~ |7| 2007-06-17 김미자 6398
29336 비단 길 |1| 2007-08-09 민경숙 6395
29488 행운이 따르는 인생 명언 2007-08-20 박상일 6395
30623 * ♪ 고독 (엄정행) |8| 2007-10-15 김성보 63911
31121 아침마다 눈을 뜨면 |4| 2007-11-06 노병규 63910
34881 샘물 그대는 풀빛 |6| 2008-03-25 김미자 63910
37381 어느 노인의 수기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08-07-14 이미경 6396
40366 * 늘 함께 하고픈 사람 * |1| 2008-12-02 김재기 6394
40517 놀 줄 모르는 신부도 신분가요?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8-12-09 노병규 6395
41603 이해하게 하시고 덮어주게 하소서 |2| 2009-01-28 조용안 6395
48379 ♧ 스스로 무너지지 말라 ♧ |2| 2010-01-12 조용안 6395
54340 60년만에 핀다는 대나무 꽃 |1| 2010-08-21 노병규 6395
54611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|2| 2010-09-01 조용안 6397
56418 성가 + 음악사 (7) 2010-11-16 김근식 6392
67739 ○행복해지는 법○ |5| 2011-12-28 김미자 63911
69341 봄이 왔습니다 2012-03-21 유재천 6391
70990 얼굴을 펴면 인생길이 펴진다 2012-06-08 강헌모 6391
71270 당신이었습니다. |1| 2012-06-23 노병규 639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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