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650 Via Dolorosa / 십자가의 길 - 인순이 . Sandi Patti |10| 2008-02-13 김미자 64211
37123 정말 너무 괴로워서 자살하겠다고 어떤 사람이 찾아왔길래 |1| 2008-07-02 조용안 6425
37783 ♣ 힘내세요 당신은 귀한 존재입니다 ♣ |2| 2008-08-01 김미자 6427
38516 ♣ 사 랑 / 정호승 님 ♣ |5| 2008-09-08 김미자 6426
39025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. |2| 2008-10-02 신옥순 6424
39257 ◑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... 2008-10-14 김동원 6428
40517 놀 줄 모르는 신부도 신분가요?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8-12-09 노병규 6425
40764 * 버리고 비우는 일 * 2008-12-19 김재기 6426
41774 ◑삶이 힘들어 지칠 때면... |1| 2009-02-05 김동원 6423
42793 [할머니와 소년의 감동 이야기] 100번째 손님 |8| 2009-04-02 노병규 6428
43428 이 모두를 당신께... |2| 2009-05-08 김미자 6428
45949 아버지의 비밀 |2| 2009-09-03 조용안 6422
46035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|2| 2009-09-07 김미자 64211
46768 콩잎을 먹자 2009-10-19 김동규 6422
47181 제5회 성가합창제 2009-11-11 황현옥 6421
48101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2009-12-29 원근식 6424
54254 김씨 아저씨 이야기 |1| 2010-08-17 노병규 6424
54442 될때까지, 할때까지, 이룰때까지 |3| 2010-08-25 조용안 6425
58119 인간사 새옹지마(人間萬事, 塞翁之馬)라 했지요 2011-01-20 노병규 6421
61489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|2| 2011-05-27 노병규 6424
62388 함께 가는 길 |2| 2011-07-07 노병규 6426
67589 서대문 구청직원이신 안종영님 새해는 좀 새로운 생활로 변화 되십시요! |2| 2011-12-21 박명옥 6421
70913 깨어 있는 사람 - 법정 스님 2012-06-04 노병규 6424
71493 거룩함이란 2012-07-05 강헌모 6422
74956 답답한 남편 스타일5 vs 피곤한 아내 스타일5 2013-01-07 김영식 6422
77970 찬 음식을 많이 먹었드니 암재발 했답니다. |1| 2013-06-13 류태선 6421
78693 모든 것은 지나간다 2013-07-29 원근식 6423
78949 영원히 들어도 좋은 글 |1| 2013-08-15 원근식 6423
7956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멋진 사람은 |1| 2013-09-27 원근식 6422
80811 왕따 |4| 2014-01-10 신영학 64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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