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860 하느님을 아는 지식.. 2018-03-09 김중애 1,7301
121700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그것도 모르면 내 영혼 망치지요.) 2018-07-06 김중애 1,7301
1291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4.19) |1| 2019-04-19 김중애 1,7304
131615 운명을 바꾼 만남 |1| 2019-08-09 김중애 1,7301
137819 구원의 여정 -대화, 공부, 증언, 희망, 성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4-26 김명준 1,73010
138742 하느님은 시련을 통해 우리를 단련하신다. 2020-06-06 김중애 1,7301
139730 ■ 모세의 탄원과 하느님의 약속[18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1 ... |1| 2020-07-26 박윤식 1,7302
154190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|2| 2022-04-03 최원석 1,7305
2798 순교자들과 테러리스트??? 2001-09-20 오상선 1,7294
5761 수고로운 삶을 통하여 2003-10-21 권영화 1,7294
5789 복음산책 (연중29주간 금요일) 2003-10-24 박상대 1,72910
6411 평화묵상- A Little Peace 2004-02-04 배순영 1,7299
6610 잊혀지고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2004-03-05 박영희 1,72910
7432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 |2| 2004-07-09 박용귀 1,72912
8626 지겨운 판공성사표 |6| 2004-12-05 이인옥 1,7297
29276 ◆ 어느 어머니의 기도 . . . . . . . |14| 2007-08-07 김혜경 1,72920
115875 11/1 ♣.마음이 가난하다는 것.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7-11-01 신미숙 1,7293
116219 가톨릭기본교리(10-4 판관시대) 2017-11-16 김중애 1,7290
116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17) 2017-12-17 김중애 1,7295
121542 [금요복음나눔 마태오 16장 16절] 2018-06-29 박건영 1,7291
132607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|10| 2019-09-19 조재형 1,72913
136517 발견 2020-03-04 김중애 1,7291
141474 아시시 교황 방문 미사 강론[2013년 10월 4일 금요일(아시시의 성 프 ... 2020-10-16 정진영 1,7290
2390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에... 2001-06-11 오상선 1,72813
4037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 2002-09-13 박미라 1,72813
5570 맞아, 그래! 2003-09-27 노우진 1,72821
6264 짠한 아이들 2004-01-10 양승국 1,72819
6265     [RE:6264] 2004-01-10 박영희 1,0567
6291 복음산책 (연중1주간 목요일) 2004-01-15 박상대 1,7286
47034 비르짓다 성녀(축일 7.23) 와 15기도문 |2| 2009-06-24 장병찬 1,7284
87796 주원준 박사님의 구약성경과 신들/ 제8강 아브라함도 알고 있던 달신 숭배 |2| 2014-03-13 이정임 1,7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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