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24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04-01 이미경 1,7328
98515 공병우 박사 같은 분이 그리운 시대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08-08 김영완 1,7327
106405 ♣ 9.1 목/ 복음이 되어 사람을 낚는 영혼의 어부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08-31 이영숙 1,7326
107678 10.25.♡♡♡ 소리없는변화- 반영억 라파엘신부 |3| 2016-10-25 송문숙 1,7329
108515 대림 제2주간 화요일 |10| 2016-12-06 조재형 1,73214
117476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/ 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. 2018-01-10 김중애 1,7320
117958 2.1.♡♡♡오직 근본에 충실하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01 송문숙 1,7321
120572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여든 아홉 |1| 2018-05-20 양상윤 1,7322
121230 독대의 진실 |1| 2018-06-18 함만식 1,7324
121307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아흔 둘 2018-06-20 양상윤 1,7321
12180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간 월요일)『 절 ... |2| 2018-07-08 김동식 1,7322
121809 7.9.말씁기도"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햐여요 구원을 받겠지"-양주 ... |1| 2018-07-09 송문숙 1,7322
1218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2) ‘18.7.11. 수. 2018-07-11 김명준 1,7322
122346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2018-08-01 최원석 1,7322
122533 ■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는 것처럼 /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 ... |1| 2018-08-10 박윤식 1,7320
1226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15) 2018-08-15 김중애 1,7325
125964 자연 속에서 하느님 찾기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. 2018-12-13 김중애 1,7322
1259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4) 2018-12-14 김중애 1,7327
126034 대림 제3 주일 |7| 2018-12-16 조재형 1,7328
128817 좋은 분이 주는 것은 다 좋다 -하느님의 선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3| 2019-04-06 김명준 1,7328
13248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한가위)『어리석은 부자의 비유』 |2| 2019-09-12 김동식 1,7323
137232 사순 제5주간 목요일 |10| 2020-04-01 조재형 1,73214
138017 땅과 같은 사람이 되게 하소서 2020-05-05 김중애 1,7323
14060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7 누가 지금 제게 물 ... 2020-09-07 김은경 1,7321
145275 새 하늘과 새 땅 -오늘 지금 여기가 하늘 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1-03-15 김명준 1,7324
145914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...... 2021-04-06 김대군 1,7320
154542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2| 2022-04-19 장병찬 1,7320
1558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의 궁극적 목적은? 2022-06-23 김 글로리아 1,7324
15646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13,24-30/연중 제16주간 토요일) |1| 2022-07-23 한택규 1,7321
2977 얼굴을 가리던 너울 2001-12-05 박미라 1,7315
166,811건 (800/5,5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