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418 ♣ 11.26 주일/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으로 가려면 - 기 프란치스코 ... |1| 2017-11-25 이영숙 1,7394
1166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05) 2017-12-05 김중애 1,7394
11674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1 껍질은 질깁니다 |3| 2017-12-11 김리다 1,7393
116765 ■ 그 한 마리 잃어버린 양 때문에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17-12-12 박윤식 1,7390
116855 #하늘땅나 42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10처 1 2017-12-15 박미라 1,7390
11964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 영혼들의 만남의 법칙 |5| 2018-04-11 김리다 1,7392
121687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참으로 이상하신 하느님 |2| 2018-07-06 김리다 1,7392
121889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독서 (호세아11,1-4.8ㅁ-9) 2018-07-12 김종업 1,7390
122091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독서 (이사38,1-6.21-22.7-8) 2018-07-20 김종업 1,7391
123885 9/30♣사랑과 정의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09-30 신미숙 1,7393
124252 ■ 회개를 통한 찐한 은총의 감동을 /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|1| 2018-10-15 박윤식 1,7391
124381 평화를 얻으려면 2018-10-20 김중애 1,7390
125139 ★ 하느님은 기도하는 사람 곁에 계십니다 |1| 2018-11-15 장병찬 1,7390
125257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2018-11-18 김중애 1,7394
129371 예수성심의메시지/예수성심 한가운데로.21 2019-04-29 김중애 1,7391
1294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5) 2019-05-05 김중애 1,7398
1298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1) 2019-05-21 김중애 1,7398
130246 인생 로드맵 2019-06-07 김중애 1,7391
13066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7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수준 ... |3| 2019-06-28 정민선 1,7391
13414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4주간 수요일)『박해』 |2| 2019-11-26 김동식 1,7391
136476 봄의 찬미가 2020-03-02 김기환 1,7392
138649 2020년 6월 1일 월요일[(백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... 2020-06-01 김중애 1,7390
13889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0-06-14 주병순 1,7390
139377 7.9.“가서, ‘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’고 선포하여라.” - 양주 올리베 ... |1| 2020-07-09 송문숙 1,7393
139817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20-07-31 주병순 1,7391
140458 참 권위의 삶 -주님으로부터 오는 것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2| 2020-09-01 김명준 1,7398
141005 2020년 9월 25일[(녹) 연중 제25주간 금요일] 2020-09-25 김중애 1,7390
142255 ■ 봉헌 예물[11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1] |1| 2020-11-18 박윤식 1,7392
144103 연중 제4주간 금요일 |9| 2021-01-28 조재형 1,73913
144683 2021년 사순절, '찬미받으소서' 십자가의 길 | 가톨릭기후행동 2021-02-19 박경수 1,7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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