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885 9/30♣사랑과 정의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09-30 신미숙 1,7393
124252 ■ 회개를 통한 찐한 은총의 감동을 /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|1| 2018-10-15 박윤식 1,7391
124381 평화를 얻으려면 2018-10-20 김중애 1,7390
125257 우리가 잊고 사는 행복 2018-11-18 김중애 1,7394
129371 예수성심의메시지/예수성심 한가운데로.21 2019-04-29 김중애 1,7391
1294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05) 2019-05-05 김중애 1,7398
1298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1) 2019-05-21 김중애 1,7398
130246 인생 로드맵 2019-06-07 김중애 1,7391
13066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7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수준 ... |3| 2019-06-28 정민선 1,7391
13414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4주간 수요일)『박해』 |2| 2019-11-26 김동식 1,7391
136476 봄의 찬미가 2020-03-02 김기환 1,7392
138649 2020년 6월 1일 월요일[(백)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 ... 2020-06-01 김중애 1,7390
138898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0-06-14 주병순 1,7390
139377 7.9.“가서, ‘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’고 선포하여라.” - 양주 올리베 ... |1| 2020-07-09 송문숙 1,7393
139817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20-07-31 주병순 1,7391
141005 2020년 9월 25일[(녹) 연중 제25주간 금요일] 2020-09-25 김중애 1,7390
142255 ■ 봉헌 예물[11] / 시나이 산에서[1] / 민수기[11] |1| 2020-11-18 박윤식 1,7392
144683 2021년 사순절, '찬미받으소서' 십자가의 길 | 가톨릭기후행동 2021-02-19 박경수 1,7390
1455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25) 2021-03-25 김중애 1,7396
1514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08) 2021-12-08 김중애 1,7396
1552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5.23) 2022-05-23 김중애 1,7396
3045 기다림의 시간 2001-12-18 손정훈 1,7388
4574 회개 2003-03-03 은표순 1,7386
5675 이해하려 애쓰며.. 2003-10-13 노우진 1,73825
6389 인간 돈보스코 2004-01-31 양승국 1,73822
48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8-26 이미경 1,73815
110674 사순 제2주일 |5| 2017-03-12 조재형 1,7389
11638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24) 2017-11-24 김중애 1,7386
117021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번외편 (성탄카드) 2017-12-23 양상윤 1,7380
117393 1.7.♡♡♡뇌물이 아니라 예물을 바쳐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1-07 송문숙 1,73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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