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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8070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. 그의 증언은 참되다. 2013-05-18 주병순 950
198069 어제 낮에는 꽤 더웠었지.. 어휴 !! 2013-05-18 배봉균 1840
198066 교회가 거룩한 이유 2013-05-17 소순태 2340
198063 폭력에 무심하고 익숙한 사회, ..., 2013-05-17 박승일 1980
198062 부처님 탄신을 축하드립니다. 2013-05-17 김승욱 2470
198067     Re: * 스님, 불 들어갑니다! * (네 번) 2013-05-18 이현철 2070
198061 고위 관리들의 중학생 같은 모습, 신물 난다 |1| 2013-05-17 지요하 3920
198087     행정부의 업무와 관련해서 논의가 활발하게 오고가야 할 국무회의에서 2013-05-18 소민우 1250
198086     저도 생각이 좀 다릅니다. |3| 2013-05-18 김형기 1780
198082     좀 다른 생각입니다. 2013-05-18 이병렬 1410
198065     천편일률적인 회의 모습에서 2013-05-17 박윤식 2100
198056 오소서 성령이시여!(재탕) 2013-05-17 안성철 2350
198057     Re:오소서 성령이시여!(재탕) 2013-05-17 안성철 1110
198055 아침고요 원예수목원 2 |6| 2013-05-17 배봉균 2790
198060     Re:아침고요 원예수목원 2 |1| 2013-05-17 문병훈 1510
198064        Re:2012년 아침고요 원예수목원 |2| 2013-05-17 배봉균 1130
198052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3-05-17 주병순 1220
198051 * 소가 넘어갑니다! * (달마야, 놀자! ) |7| 2013-05-17 이현철 2180
198050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경연대회 개최 2013-05-17 김일홍 2090
198049 아침고요 원예수목원 1 |2| 2013-05-17 배봉균 2310
198047 내일 |1| 2013-05-17 이영주 1900
198045 [아! 어쩌나] '풍랑 속의 영혼들' 도반신부님의 (상담사례) |4| 2013-05-17 김예숙 2100
198053     Re: * 쓰나미로 오인한 동해 너울 * (퍼팩트 스톰) |7| 2013-05-17 이현철 1270
198044 (예수님의 '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된다는 말씀' ) 적용 2013-05-17 변성재 1810
198043 성당생활 끊게 만든 게 누구인데 자식 탓으로 돌리나 2013-05-17 변성재 3630
198042 사재님께 부탁을 드립니다. 2013-05-17 김희숙 4540
198041 신부님의 모습이 이래도 될까요? |14| 2013-05-17 신희정 8610
198040 고위공직자들 근무중이나 출장중 금주선언해야 |3| 2013-05-17 홍석현 3440
198039 중국의 큰 도시 상해 2013-05-16 유재천 2300
198038 뱃속 아니 알속에서 배워갖고 나왔나보다.. ㅎ~ |2| 2013-05-16 배봉균 2700
198036 임을 위한 행진곡 2013-05-16 박윤식 3370
198035 종교와 과학은 상호보완적 (아우구스티누스) 2013-05-16 변성재 4170
198032 당신이 받은 예물에 관해 묵상하라 2013-05-16 신성자 3320
198031 “맹목적 ‘아멘’이 생명을 파괴할 수도 있다.” 2013-05-16 신성자 5230
198030 * 큰 바위와 용나무가 된 사람들 * (블라인드 사이드) 2013-05-16 이현철 1910
198029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3-05-16 주병순 1270
198028 흘러간 가요속에서 주님모습 찾기 2013-05-16 정혁준 3160
198027 웬일이야~ |1| 2013-05-16 소민우 2850
198024 맑은 시냇물.. 힘찬 움직임 !! |5| 2013-05-16 배봉균 5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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