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6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8) 2019-02-18 김중애 1,7438
129226 예수성심의메시지/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.14 2019-04-22 김중애 1,7430
129603 † 05월 10일 1분간의 매일묵상 - (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... 2019-05-10 김동식 1,7430
130047 가톨릭교회중심교리(4-3 정경) 2019-05-29 김중애 1,7430
130134 소금과 빛의 사명 2019-06-02 김중애 1,7431
1342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1) |1| 2019-12-01 김중애 1,7436
139253 ★ 성체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|1| 2020-07-03 장병찬 1,7430
139277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0-07-04 주병순 1,7430
141518 10.19.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중재인으로 세웠단 말이냐?” - 양 ... 2020-10-19 송문숙 1,7432
141940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.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 |1| 2020-11-06 최원석 1,7432
146607 [부활 제5주간 목요일]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(요한15,9-11) 2021-05-06 김종업 1,7430
154033 하느님의 기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|2| 2022-03-27 최원석 1,74311
1990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선물... |3| 2017-11-05 하봉성 1,7434
2215 내 마음(22) 2001-04-28 김건중 1,74211
4137 [에레스]마리아와 마르타... 2002-10-08 김동환 1,74213
5949 잠자는 베토벤을 깨우는 즐거운 마라톤 2003-11-13 배순영 1,74211
103479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내맡긴영혼은매일성경을가까이 |5| 2016-03-30 김태중 1,7426
115754 ♣ 10.28/ 사랑과 선을 선포하는 사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7-10-27 이영숙 1,7426
116495 2017년 11월 29일(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... 2017-11-29 김중애 1,7420
122358 성모의 칠락(七樂) 2018-08-01 김중애 1,7421
1228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8.22) 2018-08-22 김중애 1,7425
124819 영적 전쟁 - 영의 건강과 신앙 생활.. 2018-11-05 김중애 1,7420
125474 주님과 일치의 여정 -참 내적으로 자유롭고 부유하고 행복한 사람들- 이수철 ... |3| 2018-11-26 김명준 1,7427
125559 ■ 오늘 기쁨이 종말로 이어짐을 / 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18-11-29 박윤식 1,7420
134326 반석磐石 위에 인생 집 -주님의 뜻을, 말씀을 실행實行하는 슬기로운 삶- ... |3| 2019-12-05 김명준 1,7426
137865 세상의 빛 2020-04-28 김중애 1,7421
138271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. |1| 2020-05-15 최원석 1,7422
139703 따뜻함 천사 2020-07-25 김중애 1,7421
139727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7주간 월요일)『겨자씨 ... |2| 2020-07-26 김동식 1,7420
139882 2020년 8월 4일 화요일[(백)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] 2020-08-04 김중애 1,7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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