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82 예수님과 한마음 되어 바치는 기도 2002-02-19 이인옥 1,7578
3336 예수님 저희를 떠나 쉬세요 2002-03-04 김태범 1,7574
5280 푸른 하늘 아래 2003-08-12 권영화 1,7575
5492 교황님이 젊은이들에게-마흔다섯번째말씀 2003-09-15 임소영 1,7573
12814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9-03-09 주병순 1,7570
141178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저도 철부지로 살고 싶어요. 2020-10-03 김대군 1,7570
142209 처음에 지녔던 사랑 (묵시 1,1-4.5 2,1-5) 2020-11-16 김종업 1,7570
1428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11) 2020-12-11 김중애 1,7574
5379 복음산책 (세례자 요한의 수난) 2003-08-29 박상대 1,7565
7946 (복음산책) 사랑과 용서의 등식 |5| 2004-09-15 박상대 1,7567
7947     기쁜 소식을 전하는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! |7| 2004-09-16 황미숙 1,0972
127692 자매님의 목소리에 저 정말 행복해요. |1| 2019-02-18 강만연 1,7560
146393 영원한 생명 -예수님과 하나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... |6| 2021-04-27 김명준 1,7568
146942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21-05-19 주병순 1,7560
158189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|5| 2022-10-14 조재형 1,7568
153 어머니의 기도...[4] 삶을 마감하는 날 2001-04-05 이재경 1,7561
8836 Ego-Weapon(에고-웨펀) |1| 2004-12-27 박용귀 1,7558
35895 5월 2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5-02 노병규 1,75514
109696 연중 제4주일/어둠이 빛을 막을 수는 없지만/김대열 신부 2017-01-28 원근식 1,7550
118429 ♣ 2.20 화/ 올바르고 참된 기도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8-02-19 이영숙 1,7555
13649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(마태복음 6:9)? 2020-03-03 김종업 1,7550
139695 ■ 조장들의 항의와 불평[1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17] |1| 2020-07-24 박윤식 1,7552
145387 공정함을 상징하는 눈가리개 2021-03-19 김중애 1,7551
2521 "주님! 문 좀 열어주세요!"(8) 2001-07-06 박미라 1,7547
5546 소리없는 외침 2003-09-24 권영화 1,7545
5738 찐빵집 부부의 작은 미소 2003-10-18 황미숙 1,75420
5757 기념사진 한컷트만 2003-10-21 마남현 1,75416
9529 나눔에 대한 묵상 기도 |4| 2005-02-19 노병규 1,7540
12059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7주간 월요일)『 기도 ... |2| 2018-05-20 김동식 1,7541
121920 7.13.말씀기도"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 처럼 순박하게 되어라"-양주 올리 ... 2018-07-13 송문숙 1,7541
12407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31) ’18.10.8 ... |1| 2018-10-08 김명준 1,7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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