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347 [복음의 삶] '나는 착한 목자다.' 2018-04-22 이부영 6490
92580 절망과 좌절은 참된 행복의 싹 |2| 2018-05-18 김현 6492
92782 이런 마음으로 1년을 살자 2018-06-11 김현 6490
94276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|2| 2018-12-25 김현 6492
94342 세계 평화의 날 담화문 -교황 프란치스코- |1| 2019-01-01 유웅열 6491
96147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|2| 2019-10-05 유웅열 6491
96267 내 인생의 소중한 사람들 |1| 2019-10-21 유웅열 6492
96633 마음에 새겨야할 교훈 |1| 2019-12-17 유웅열 6492
100211 사람아 2021-10-11 이경숙 6491
101292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8-25 장병찬 6490
102140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58.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 ... |1| 2023-02-12 장병찬 6490
102146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0. 창조의 걸작인 인간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3-02-14 장병찬 6490
1259 나의 딸 경아야! 2000-06-06 이경숙 64819
1262     [RE:1259] 2000-06-06 전주일 1572
1976 사랑은(편안한 시한편-8) 2000-10-26 백창기 64812
3869 양복 한벌 4,000원 2001-06-21 조진수 64822
3884 굶주린 여덟 남매의 어머니 2001-06-23 이만형 64824
4819 내가보여줄수있는사랑은... 2001-10-11 박진수 64816
5434 자신을 속이고 있을때 2002-01-09 손영환 6488
6390 니다 2002-05-20 홍학기 64825
21074 17세기 어느 수녀님의 기도 2006-07-22 홍선애 6481
24972 * 눈내린 11월 마지막 밤의 모닥불 |11| 2006-11-30 김성보 64812
25809 ♤하지말것 5가지 해야할것 5가지♤ |2| 2007-01-10 노병규 6489
32861 강론보다 재미있는 신부님 이야기 |5| 2008-01-13 신옥순 6488
40560 12월의 기도 |2| 2008-12-11 김미자 6487
42504 섬진강에서.... |11| 2009-03-16 김미자 64811
42516     Re: 섬진강 |5| 2009-03-17 윤기열 1653
42531        Re: 두 분께 한곡 더 올립니다. |2| 2009-03-17 윤기열 1002
43549 장영희 교수와 나 2009-05-14 김형기 6485
43563 - 당신과 나 사이에는... |4| 2009-05-15 김미자 6485
43633 가장 소중한 그대 |1| 2009-05-19 노병규 6488
43972 6월 / 김용택 |3| 2009-06-03 김미자 6486
45264 열어보지 않은 선물 |1| 2009-07-31 김미자 64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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