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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986 신자가 아닌 사람의 죽음에는 추도의 뜻도 발표하지 말아야 합니까? |8| 2009-05-25 유미영 3998
134991     남을 함부로 판단 하거나 단죄 하지 말라 하신 말씀 기억 합시다 |1| 2009-05-25 문병훈 1945
135091 상 중이니 우리 모두 자제합시다. |3| 2009-05-26 박재석 2458
135156 여보시오 벗님네들.. 2009-05-27 김광태 2918
135160 모두 자중하십시다. 2009-05-27 박재석 2368
135204 기득권층 ... 이기적이고 꽉막힌 천주교회 2009-05-27 김숙 5578
135219     Re:기득권층 ... 이기적이고 꽉막힌 천주교회 2009-05-27 이현숙 1520
135206 하느님은 자비요,사랑입니다. |2| 2009-05-27 최기숙 1728
135209 노 무현 (유스토)대통령님께 연도를 바쳐드립시다 |4| 2009-05-27 김긍수 3328
135235 그만하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 |11| 2009-05-27 이금숙 5128
135284 사제단 위령미사 .."몸 부서졌지만 영혼 높이 들릴 것" |4| 2009-05-28 정원은 5078
135306 노란 넝쿨장미 |3| 2009-05-29 배봉균 4058
135311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억하며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부른 노래입니다. |3| 2009-05-29 김지은 2818
135316 [5월 28일]故 노무현 前 대통령 추도미사 강론 |3| 2009-05-29 강미숙 2808
135324 죽음의 고통으로 지친 우리는 마음과 눈을 들어 님 향하리라 2009-05-29 박정식 1488
135340 입을 틀어 막아도..... |1| 2009-05-29 박정식 2068
135355 김용섭 형제님의 글을 읽고 이글을 끝으로 이곳을 글을 쓰지 않으렵니다 |17| 2009-05-29 조만호 4548
135361     Re:김용섭 형제님의 글을 읽고 이글을 끝으로 이곳을 글을 쓰지 않으렵니다 2009-05-29 안희원 1705
135414 그가 꿈꾸던 21세기는........ |2| 2009-05-30 신성자 1608
135458 교회쇄신을 위한 근원적 성찰 - (<사목>, 132호, 1990년 1월호) |5| 2009-05-31 방인권 2228
135499 * 이것이 '사람 사는 세상'인가? |20| 2009-06-01 이정원 5058
135555     Re:그렇게는 안되겠습니다.( 삭제한 글 전문 포함) |2| 2009-06-01 이효숙 973
135549 자살자들에 대한 미사 |8| 2009-06-01 김은자 5598
135584 cbs 시사자키에서(펀 글) 2009-06-02 류병헌 2138
135630 두 '바보'의 사라짐과 한국천주교회 - '지금 여기' |6| 2009-06-03 정원은 2348
135633 수어장대에 올라 병자호란을 겪다 |7| 2009-06-03 양명석 2388
135659 "잘못 생각하는 것이다" [빛과 술/부엉이 바위] |3| 2009-06-03 장이수 2348
135672     Re:친절한 금자씨에서 배우 이영애는... |2| 2009-06-03 이효숙 1487
135711 최덕기 주교님, 천진암 성지의 나무 가꾸기 착수 2009-06-04 박희찬 2418
135729 [펌] 살레시오 수도회 구로3동 주임신부 김건중 신부님께 드리는 공개편지 |12| 2009-06-04 조용진 1,0818
135896 성직자비행에 관한 게시 글 |34| 2009-06-07 김동식 2,1828
135946     -- 2009-06-08 안희원 4150
135934     Re:악은 선의 반대가 아니라 사유의 부재입니다 |9| 2009-06-08 김동식 6124
135961        Re:"사유의 부재" 이말뜻이 무엇입니까? 2009-06-09 박영진 3820
135942        Re:제가 올린 답글은 다음과 같습니다. |3| 2009-06-08 이성훈 59011
135954           Re:인생과 영성 3막4장 |10| 2009-06-09 김동식 5054
135928     Re:자신의 성화가 더중요합니다 2009-06-08 박영진 4220
136060 성체 부스러기의 위대함이여...어디로 갔는가? |9| 2009-06-11 김은자 3058
136080     Re: 굿자게는 언제 들어와도 같은 분위기 ㅡ 냉무 2009-06-11 권태웅 870
136062     빵 부스러기는 누가 먹을까요? |2| 2009-06-11 임봉철 1384
136358 ** (성찰의 글) 촌년 10만원 ** |4| 2009-06-16 강수열 2268
136412 맑은 물, 흰 날개 |8| 2009-06-17 배봉균 1778
136464 한번 사제이면 영원한 사제입니다 ... |6| 2009-06-18 신희상 9598
136465     한번 인간이면 영원한 인간이지만.... |21| 2009-06-18 정유경 6162
136488        정유경님이 지우신 댓글을 살려둡니다. 2009-06-19 박광용 3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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