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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18414 |
한강 ㅣ 반포대교 부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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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7 |
배봉균 |
262 | 8 |
| 118443 |
논쟁을 즐기는 사람인가 아니면 싸움닭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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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여승구 |
451 | 8 |
| 118450 |
Re:좋은 글 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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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박영진 |
115 | 3 |
| 118470 |
[평화방송 강좌] 복되신 어머니 동정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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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8 |
김신 |
255 | 8 |
| 118483 |
Re:이런글 자주 많이 올려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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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9 |
박영진 |
92 | 1 |
| 118494 |
마리아 공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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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9 |
안성철 |
331 | 8 |
| 118579 |
사진 촬영 실습 / 양수대교 야경(夜景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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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배봉균 |
153 | 8 |
| 118608 |
코리뎀프트릭스(co-redemptrix)의 교리 채택 전망 희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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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박여향 |
260 | 8 |
| 118652 |
Re:코리뎀프트릭스(co-redemptrix)의 용도 폐기 증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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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2 |
박여향 |
186 | 1 |
| 118621 |
'공동 구속자'는 이미 가톨릭 교리입니다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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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김신 |
242 | 8 |
| 118628 |
공동구속자는 용어 폐기된 이설일 뿐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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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2 |
조정제 |
159 | 8 |
| 118624 |
교리와 교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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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황중호 |
401 | 8 |
| 118622 |
증명 못하면 '이단자'라고 항상 말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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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1 |
장이수 |
146 | 4 |
| 118640 |
너...지금 웃는거니~~?? 기침하는거니~~~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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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2 |
배봉균 |
291 | 8 |
| 118692 |
아저씨...고맙습니다. ^^*
|8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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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3 |
배봉균 |
264 | 8 |
| 118743 |
하느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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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5 |
장병찬 |
104 | 8 |
| 118775 |
"지옥을 쳐이기실 분은 바로 어머니" [오늘 걸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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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장이수 |
74 | 4 |
| 118744 |
오늘(3월 25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다섯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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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5 |
장병찬 |
75 | 8 |
| 118767 |
성남시 율동공원
|4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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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5 |
배봉균 |
222 | 8 |
| 118778 |
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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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장병찬 |
166 | 8 |
| 118790 |
"네 후손"들이 유혹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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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장이수 |
41 | 3 |
| 118783 |
'하느님의 말씀'을 바꾸는 거짓 계시 <교만한 신들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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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장이수 |
83 | 8 |
| 118781 |
고통중에 있는 사람들은 봉헌할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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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김신 |
311 | 8 |
| 118785 |
사랑의 봉헌이 고통의 봉헌에 앞선다 [그리스도의 봉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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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장이수 |
70 | 6 |
| 118786 |
고통이 아닌 사랑이 죄,죽음을 이김 [십자가의 봉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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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장이수 |
77 | 6 |
| 118797 |
공동 구속자, 마리아: 교의의 왕관이 왜 필요한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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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윤영기 |
221 | 8 |
| 118839 |
성모님은 "구속자"가 아닙니다.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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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유재범 |
66 | 2 |
| 118808 |
Re:누가쓸것인지 목 부러지겠네요(냉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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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김영희 |
91 | 5 |
| 118818 |
주님, 당신의 사랑이 제게 머물기에
|8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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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최태성 |
154 | 8 |
| 118822 |
"주님,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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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장병찬 |
96 | 8 |
| 118823 |
오늘(3월 27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일곱째날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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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장병찬 |
77 | 8 |
| 118836 |
마리아에 관한 다섯 번째 교의, ‘공동 구속자’ 반포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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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김신 |
813 | 8 |
| 118860 |
‘공동 구속자’환자 눈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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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8 |
여승구 |
133 | 5 |
| 118846 |
Re:마리아에 관한 다섯 번째 교의, ‘공동 구속자’ 반포 요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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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이현숙 |
295 | 8 |
| 118841 |
성모님은 "구속자"가 아닙니다.
|3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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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유재범 |
160 | 10 |
| 118837 |
기러기 부부의 비상(飛上)
|5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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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7 |
배봉균 |
193 | 8 |
| 118873 |
보라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
|6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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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8 |
배봉균 |
297 | 8 |
| 118885 |
공동구속자 청원에 대한 신부님의 가르침
|12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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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8 |
박여향 |
361 | 8 |
| 118886 |
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11 - 몽포르의 성 루도비꼬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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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8 |
장선희 |
344 | 8 |
| 118887 |
자아상을 극복한 여자 - 오프라 윈프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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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8 |
장선희 |
139 | 0 |
| 118899 |
Re:자아상을 극복한 오프라 윈프리는 성모님을 모시지 않는다
|2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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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9 |
김영희 |
163 | 6 |
| 118888 |
글을 다듬어보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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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8 |
이성훈 |
504 | 8 |
| 118943 |
성령의 정배이신 마리아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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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우수정 |
213 | 8 |
| 118985 |
Re: "성 요셉의 정배이신 마리아" 가 맞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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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소순태 |
85 | 3 |
| 118944 |
루도비꼬 성인의 이 말씀을 해석해 주십시오
|3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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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138 | 4 |
| 118946 |
모든 영혼의 성화를 위해서 입니다.
|2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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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우수정 |
215 | 7 |
| 118988 |
'마리아 안 오시면' [내용 없슴 => 새 글 옮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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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48 | 0 |
| 118962 |
마리아께 간청하면/마리아의 마음을 빌려주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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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64 | 3 |
| 118966 |
예, 그렇구 말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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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송영자 |
80 | 3 |
| 118970 |
사람은 사람에게 자신을 줄 수 없다 [교리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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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55 | 2 |
| 118971 |
하느님께서만 사람에게 자신을 주신다 [교리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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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45 | 2 |
| 118972 |
색다른 거짓말은 님께서만 홀로 간직하세요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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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46 | 1 |
| 118945 |
예수님과의 신부 <와> 성령의 정배 차이점은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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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90 | 3 |
| 118947 |
누구의 판단입니까?
|28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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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우수정 |
279 | 4 |
| 118963 |
성모님을 통해서 예수님화한다 [안되면 죄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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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66 | 5 |
| 118967 |
성모님은 우리의 어머니이시기 때문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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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송영자 |
104 | 2 |
| 118973 |
하느님의 구원경륜만이 있을 뿐이다 [신앙교리성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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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장이수 |
55 | 2 |
| 118969 |
성모님은 우리의 어머니라 하여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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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0 |
조정제 |
85 | 3 |
| 118993 |
눈동자 나오게 찍어주세요...ㅇ.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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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1 |
배봉균 |
150 | 8 |
| 119041 |
두 분 신부님들의 관심사와 가르침의 목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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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1 |
박여향 |
426 | 8 |
| 119092 |
강생의 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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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2 |
장선희 |
673 | 8 |
| 119103 |
['성체의 어머니' 글에서] 내가 다시 낳기 때문은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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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2 |
장이수 |
69 | 1 |
| 119104 |
가르침이 틀리더라도 귀기울여 들어야 한다 ? [미혹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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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3 |
장이수 |
68 | 1 |
| 119095 |
성찬례 <와> 강생의 연장 ... 올바른 분별
|1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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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2 |
장이수 |
72 | 2 |
| 119094 |
성체의 어머니
|5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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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2 |
장선희 |
217 | 8 |
| 119097 |
[마리아증언]세상은 내가 아니라 주님께서 다스리신다
|4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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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2 |
장이수 |
87 | 2 |
| 119123 |
강화도 장곶돈대 낙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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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3 |
배봉균 |
213 | 8 |
| 119183 |
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나는 사랑의 방패!!!
|4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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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5 |
신성자 |
526 | 8 |
| 119205 |
Yes it's you, or You have said so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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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6 |
이인호 |
311 | 8 |
| 119230 |
Re:번역자에 따라 수도사가 승려가 되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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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7 |
김영희 |
66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