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954 보라, 산을 빚으시고 바람을 창조하신 분 (아모 4, 13) 2018-03-20 강헌모 6830
92315 < 버스에서 초등학생의 감동적인 이야기 > 2018-04-19 이수열 6831
92522 오늘을 즐거워 하세요 더 큰 즐거움을 생각하지 마세요 |1| 2018-05-09 김현 6831
95837 자신의 생각이 곧 자신의 운명임을 기억하라 |2| 2019-08-26 김현 6830
96404 초 겨울 |1| 2019-11-13 이경숙 6831
78606 친구 아내의 죽음 |8| 2013-07-23 강태원 6826
80017 수능이 두려워 부모 앞세워 자살한 기막힌 이야기 2013-11-05 류태선 6821
80019     안타깝게도 교우였네요 |1| 2013-11-05 류태선 4100
81937 너무 뜨거우면 쉬 식는다 |3| 2014-05-03 김현 6823
82038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|1| 2014-05-18 강헌모 6824
82116 중년의 가슴에 6월이 오면 / 이채시인 |2| 2014-05-28 이근욱 6821
82553 가슴이 멈춘 사랑, 외 2편 / 이채시인 2014-08-02 이근욱 6822
82585 전에는 교복입은 학생들만 보면 눈물이 지금은 군복을 입은 군인들만 보면 |1| 2014-08-08 류태선 6823
84652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, 외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04-24 이근욱 6820
85315 꽃이 향기로 말하듯, 외 1편/ 이채시인 |2| 2015-07-22 이근욱 6821
85928 노인 쉼터에서 2015-10-03 김영완 6824
86007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|2| 2015-10-13 김현 6821
91733 "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" |2| 2018-02-24 이부영 6821
91795 "이 성전을 허물어라.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." |1| 2018-03-04 이부영 6820
91887 .성서묵상치유에세이_1_나는의인을부러러온것이아니라. |2| 2018-03-14 조현숙 6821
92675 인생 뭐 있나... 2018-05-30 주화종 6820
94295 기대치 않았던 사랑,그건 기적이었다 |1| 2018-12-27 김현 6822
94320 임이여 |2| 2018-12-29 허정이 6821
94735 오늘은 사순절 시작인 재의 수요일입니다. |1| 2019-03-06 유웅열 6822
94978 아름다운 성자 |1| 2019-04-13 이경숙 6821
95988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|2| 2019-09-17 김현 6822
98384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방어진을 구축해야 한다!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0-11-22 장병찬 6820
98457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02 장병찬 6820
99498 ◈ 오늘 4월 4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셋째날 ] 2021-04-04 장병찬 6820
100164 우상 2021-09-28 이경숙 6821
102187 꽃동네 새동네 ~ 눈꽃대궐 장관이네 ♬ ~ 33처 (춘천교구/이벽 요한세례 ... |2| 2023-02-21 이명남 68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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