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370 ◆느낌표를 잃어버린 사람 |3| 2013-12-10 원두식 6887
80642 반갑지 않는 겨울 손님 |2| 2013-12-30 유해주 6882
83295 당신과 나의 겨울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4-11-24 이근욱 6881
85824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, “ 이 믿음이,,,,,(마태 ... 2015-09-21 강헌모 6880
86043 저녁 제사 때에 나는 단식을 그치고 일어나서,.....(에즈 9, 5-9) 2015-10-16 강헌모 6880
86636 행복의 명상, 중년의 당신, 어디쯤 서 있는가, 동영상 낭송시/이채시인 |2| 2015-12-30 이근욱 6881
91734 오늘 아침은 제가 드리겠습니다. |2| 2018-02-24 유웅열 6883
92735 “한나라당, 2006년 선거부터 ‘매크로’ 여론조작” 2018-06-05 이바램 6880
92874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|2| 2018-06-22 김현 6881
93000 [삶안에] 때로는 멀리, 때로는 가까이 |2| 2018-07-06 이부영 6880
94267 ★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|1| 2018-12-24 장병찬 6880
94350 목적이 이끄는 삶 : RICK WARREN 지음 2019-01-02 유웅열 6881
95813 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|2| 2019-08-23 김현 6881
9582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19-08-24 김현 6881
95823 사랑해서 외로웠다 |1| 2019-08-24 김현 6881
95827     Re:사랑해서 외로웠다 |1| 2019-08-24 이경숙 1570
98237 ★ 또 하나의 그리스도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1-01 장병찬 6880
100290 옛날깊은 산골에 호랑이가 살았대요♣~순례길72처(부여금사리성당,도앙골성지, ... |3| 2021-11-05 이명남 6883
100561 †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1-31 장병찬 6880
1732 ▶하느님 사랑을 얻은 당신께~♬ 2000-09-11 김현순 68720
1826 우리도 나중에 엄마가 되는데... 2000-09-30 조진수 68728
5783 "사귄지 몇 달인데 손 한번 못잡았습니다" 2002-03-05 이동열 68723
12041 +민성기 요셉신부님의 일기 |3| 2004-11-13 이현철 6875
16972 긁어도… 긁어도 끝나지 않는 고통 |3| 2005-11-10 노병규 6875
28693 한 인디언은 이렇게 비교했다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7-06-22 이미경 6876
29049 ◑사랑 그리고 행복한 이유... |2| 2007-07-17 김동원 6873
42444 어머니, 그 날 얼마나 추우셨어요! |1| 2009-03-11 노병규 6878
42825 십자가의 길 |7| 2009-04-04 김미자 68711
45217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|2| 2009-07-29 김미자 6878
54955 지켜야 할 5心 그리고 버려야 할 5心 |5| 2010-09-16 김미자 6878
56277 사랑과 정도 담아 건네는 이동푸드마켓사업. |2| 2010-11-09 박창순 6872
82,948건 (713/2,7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