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579 ■ 커지셔야 할 분과 작아져야 할 이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|1| 2019-06-24 박윤식 1,8052
130947 초남이 성지에서 만난 수녀님과의 대화를 생각하며 2019-07-08 강만연 1,8050
133810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|12| 2019-11-12 조재형 1,80514
136148 연중 제6주간 수요일 |12| 2020-02-18 조재형 1,80513
136657 진짜 죽음 2020-03-10 김중애 1,8051
1367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충고를 들을 때 화가 난다면 나의 확 ... |4| 2020-03-15 김현아 1,80512
137886 가난에 대한 사랑이 덕이다. 2020-04-29 김중애 1,8051
138362 신의 존재와 자신의 삶과 신앙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? 2020-05-19 강만연 1,8050
138456 ★ 성모님이 막달라의 마리아를 가르치신다 |1| 2020-05-24 장병찬 1,8050
138718 마르코복음 12장 35-40절. 다윗의 주님 2020-06-05 김종업 1,8050
138853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|1| 2020-06-12 김중애 1,8052
138868 끊임없이 기도하라. 2020-06-13 김중애 1,8053
13890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15 김명준 1,8053
139002 당신을 즐기도록 당신을 알고 당신을 사랑하게 해주소서 2020-06-20 김중애 1,8051
1390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22 김명준 1,8052
139108 2020년 6월 26일[(녹) 연중 제12주간 금요일] 2020-06-26 김중애 1,8050
139228 걱정 대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라 2020-07-02 김중애 1,8052
139787 <하늘 길 기도 (2392) ‘20.7.30. 목.> 2020-07-30 김명준 1,8053
140029 죽음 뒤에 삶이 있을까? 2020-08-11 김중애 1,8051
140228 ■ 맏아들과 맏배의 봉헌[35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35] |1| 2020-08-20 박윤식 1,8052
140722 눈만 뜨면 용서하십시오! 밥먹듯이 용서하십시오!(양승국스테파노신부님) 2020-09-13 박양석 1,8052
140782 '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' 2020-09-15 이부영 1,8051
141123 ★ 견진은 세례받은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병사로 만든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0-01 장병찬 1,8050
141209 누가 저의 이웃인가? (루카10,25-37) 2020-10-05 김종업 1,8050
142872 2020.12.14. 우리 연합회의 수호자 성녀 오딜리아 동정(662-72 ... |2| 2020-12-14 김명준 1,8056
146583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: 단 한 송이 꽃이지만 꽃이 죽지 않고 피어있다는 ... 2021-05-04 박양석 1,8052
146704 <잔을 든다는 것> 2021-05-10 방진선 1,8050
146892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. 박상미 지음 5. 2021-05-17 강헌모 1,8050
15008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지옥에 가는 이유: ‘행복’을 원하지 ... |1| 2021-09-30 김백봉 1,8054
150344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|6| 2021-10-14 조재형 1,80511
166,753건 (711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