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66811 |
내가 사랑하는 사람...[허윤석신부님]
|
2011-08-17 |
이순정 |
527 | 9 |
| 66828 |
핑계 댈 것을 핑계 대야지 -반영억신부-
|2|
|
2011-08-18 |
김종업 |
645 | 9 |
| 66831 |
어쩌면 인생은 한 권의 책....[허윤석신부님]
|
2011-08-18 |
이순정 |
570 | 9 |
| 66853 |
주님을 사랑합니다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22,34-40)
|2|
|
2011-08-19 |
김종업 |
535 | 9 |
| 66865 |
목숨을 걸고 사는 사람들 - 8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|1|
|
2011-08-19 |
김명준 |
482 | 9 |
| 66888 |
나를 찾아서.../ 최강 스테파노신부
|
2011-08-21 |
오미숙 |
527 | 9 |
| 66923 |
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배신의 삶
|
2011-08-22 |
최규성 |
555 | 9 |
| 66964 |
와서 보시오 -반영억 라파엘 신부-(요한 1,45-51)
|
2011-08-24 |
김종업 |
588 | 9 |
| 67012 |
심령으로 기도하는 동시에 이성으로도 기도 / 최강 스테파노신부
|1|
|
2011-08-26 |
오미숙 |
648 | 9 |
| 67062 |
연중 제22주일 - 송영진 모세 신부
|
2011-08-28 |
노병규 |
565 | 9 |
| 67141 |
가장 좋은 보속 /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
|3|
|
2011-08-31 |
김미자 |
600 | 9 |
| 67145 |
목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신부님/미움의 늪
|
2011-08-31 |
최규성 |
372 | 9 |
| 67193 |
단순한 삶 - 9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11-09-02 |
김명준 |
537 | 9 |
| 67226 |
아! 그리운... 하느님 나라 / 최강 스테파노신부
|2|
|
2011-09-04 |
오미숙 |
515 | 9 |
| 67264 |
중심이 우리를 새롭게 한다. - 9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|
2011-09-05 |
김명준 |
554 | 9 |
| 67317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는 부담감 극복법
|1|
|
2011-09-08 |
김혜진 |
744 | 9 |
| 67344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제자를 사랑해야 올바른 스승
|
2011-09-09 |
김혜진 |
681 | 9 |
| 67374 |
위선의 탄생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
2011-09-10 |
노병규 |
513 | 9 |
| 67389 |
하느님은 체험의 대상/ 최강 스테파노신부
|
2011-09-11 |
오미숙 |
478 | 9 |
| 67412 |
떠나고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것이 인생 /최강 스테파노신부
|
2011-09-12 |
오미숙 |
501 | 9 |
| 67436 |
넘어질 수 있게 하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
2011-09-13 |
노병규 |
546 | 9 |
| 67450 |
기도의 힘 / 김경희 루치아 수녀님
|
2011-09-13 |
김미자 |
639 | 9 |
| 67517 |
하느님과 돈 - 9.1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11-09-16 |
김명준 |
445 | 9 |
| 67544 |
믿음의 승리자 / 김경희 루치아 수녀님
|
2011-09-17 |
김미자 |
703 | 9 |
| 67678 |
주님께서 물으시는 뜻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
2011-09-23 |
노병규 |
637 | 9 |
| 67707 |
‘깨달음’에 대한 묵상 - 9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
|
2011-09-24 |
김명준 |
428 | 9 |
| 67742 |
끈질긴 씨름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
2011-09-26 |
노병규 |
560 | 9 |
| 67748 |
주님을 해방시켜드리자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
2011-09-26 |
노병규 |
471 | 9 |
| 67765 |
준 것은 잊어버려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1|
|
2011-09-27 |
노병규 |
892 | 9 |
| 67771 |
하느님과 친밀한 관계를 일궈 나가는데는....[허윤석신부님]
|
2011-09-27 |
이순정 |
574 | 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