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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59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담 너머 옆집에 성인(聖人 ... 2018-11-30 김중애 1,8086
126595 평생 순례 여정 -목표, 이정표, 도반,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2| 2019-01-06 김명준 1,8087
126752 ★ 용서 / 예수님을 붙들어라 |1| 2019-01-13 장병찬 1,8080
128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12) 2019-03-12 김중애 1,8085
128557 ★ 주님, 용서해 주소서 |1| 2019-03-27 장병찬 1,8080
1299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5.25) 2019-05-25 김중애 1,8086
130450 사랑과 용서에는 한계가 없다. 자비를 받으려면 자비를 베풀어라 2019-06-17 박현희 1,8080
130595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19-06-24 주병순 1,8080
131334 당신께 눈길을 드리기를 바라심 2019-07-25 김중애 1,8081
133114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19년 10월 11일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... 2019-10-11 김동식 1,8080
1333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0.24) 2019-10-24 김중애 1,80811
133981 사랑의 시작 / 걱정은 마음이 나눠지게합니다. 2019-11-20 김중애 1,8081
134118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34주간 화요일)『그것이 바 ... |1| 2019-11-25 김동식 1,8082
134145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|8| 2019-11-26 조재형 1,80814
135561 ◆ 설날을 맞이하여 연옥 영혼을 위한 7단계 기도 2020-01-24 이재현 1,8080
136655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신앙생활을 해나가는 데 있어 위선은 가장 암( ... 2020-03-10 김중애 1,8085
1385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5.30) |1| 2020-05-30 김중애 1,8086
140908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|1| 2020-09-21 최원석 1,8082
141572 서로 용서하라! 2020-10-21 김중애 1,8082
142702 ■ 싹이 난 아론 지팡이[15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 ... |1| 2020-12-07 박윤식 1,8082
146008 성령을 받아라.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 |1| 2021-04-11 최원석 1,8081
15002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반복되는 죄에서 벗어나는 길: 죄책감이 ... |1| 2021-09-27 김백봉 1,8086
152550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|11| 2022-01-27 조재형 1,80811
154274 <우리의 진실을 일깨우는 동무들> |1| 2022-04-07 방진선 1,8081
154324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|1| 2022-04-09 주병순 1,8080
154517 해마다 폈다지는 봄꽃들처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... 2022-04-18 최원석 1,8084
155832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4| 2022-06-21 조재형 1,8088
156471 쉬어가기/ 새롭게 시작하고 싶을 때 |1| 2022-07-23 박영희 1,8082
1565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26) |1| 2022-07-26 김중애 1,8085
2156 20 07 29 (수) 평화방송 미사 겹으로 된 장간막 안에 산소를 가득 ... 2020-08-22 한영구 1,8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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