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57 Buenos dias, Mis amigos 2 2001-03-28 이용희 신부 69917
4688 세상살이(펌) 2001-09-24 김세진 69918
29867 ♧ 마음 비우기 |3| 2007-09-05 박종진 6998
61508 강화 갑곶성지를 다녀왔습니다 |3| 2011-05-28 노병규 6993
68053 산 같은 마음으로 / 이해인 수녀님 2012-01-10 김미자 6998
76759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2013-04-14 원근식 6996
78925 어느 수녀님 왈 |1| 2013-08-13 이경숙 6991
80525 - 메리크리스마스(여섯번째)~~~~~~!!!! |2| 2013-12-22 강태원 6992
81198 짜장면 곱배기 한그릇 |3| 2014-02-10 노병규 6999
83129 미안하다 2014-10-31 심현주 6990
84325 [시화영상] 섬진강에서 |1| 2015-03-26 강태원 6992
84464 당신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지금입니다, 외 1편 / 이채시인 |2| 2015-04-06 이근욱 6990
84661 당신에게 내 마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2015-04-26 강헌모 6990
91590 나에게 한 조각의 생명이 다시한번, 주어진다면 |1| 2018-02-07 김현 6992
91707 “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어요.” |3| 2018-02-21 이부영 6991
93482 들추면 다 그렇다 |2| 2018-09-11 김현 6991
93916 묵주기도는 그리스도 중심의 생활로 이끄는 기도입니다 2018-11-06 김철빈 6990
94229 [복음의 삶] '내가 평생 해야 하는 소명과 같은 목표를 정해보십시오.' 2018-12-18 이부영 6990
94369 인연을 소중히 여기지 못했던 탓으로 내 곁에서 사라지게했던 사람들 |3| 2019-01-05 김현 6992
95215 그리스도의 몸 |1| 2019-05-19 이경숙 6992
96072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|1| 2019-09-27 김현 6992
96496 나이듦 2019-11-24 이경숙 6991
96857 착각 |1| 2020-02-07 이경숙 6991
99348 ★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"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" / (아들들 ... |1| 2021-03-19 장병찬 6990
101444 귀중한 생명체 |2| 2022-10-06 유재천 6993
102028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3-01-23 장병찬 6990
102158 †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가 ... |1| 2023-02-16 장병찬 6990
2625 이뿐 사랑이야기... 2001-02-05 안창환 69819
4115 친구란.... 2001-07-16 안창환 69825
4559 일하는 방법 2001-09-10 정탁 69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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