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315 생활묵상: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. 2022-04-09 강만연 1,8141
154360 너희가 하느님이다. |1| 2022-04-11 김중애 1,8141
156372 표징(標徵)은 하느님의 뜻을 가리키는 표식이다 (마태12,38-42) |1| 2022-07-18 김종업로마노 1,8140
156716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. |1| 2022-08-04 최원석 1,8143
3007 사랑합니다. 2001-12-10 김혜원 1,81311
5277 성서속의 사랑(39)- 사랑의 어원 2003-08-11 배순영 1,8133
5382 요즘 맛보는 행복 2003-08-29 노우진 1,81326
8266 (복음산책) 추수할 것도 많고, 일꾼도 많은데... |1| 2004-10-18 박상대 1,81311
99307 미사의 기적 - 실제 있었던 기적을 영화로 만듬, |4| 2015-09-18 최용호 1,8135
108470 ♣ 12.4 주일/ 진정한 회개를 시작할 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2-03 이영숙 1,8134
119922 4.22."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.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8-04-22 송문숙 1,8130
12453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인생예보라면 높은 하늘에서 봐야지) 2018-10-26 김중애 1,8133
12573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1주간 수요일)『 많은 ... |1| 2018-12-04 김동식 1,8131
1257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5) 2018-12-05 김중애 1,8136
134637 12월 18일 |9| 2019-12-17 조재형 1,81316
137779 [교황님 미사 강론]하느님의 자비 주일 거룩한 미사[2020.4.19.주일 ... 2020-04-24 정진영 1,8130
137992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2020-05-04 김중애 1,8131
138516 부활 제7주간 목요일 복음 이야기 2020-05-27 강만연 1,8131
138937 농부 하느님 -겸손과 온유, 진실과 지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2| 2020-06-17 김명준 1,8138
1397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27) 2020-07-27 김중애 1,8135
142318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(마태12, ... 2020-11-21 강헌모 1,8131
14287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3주간 월요일 (마태오 21,23-27 ... |1| 2020-12-14 강헌모 1,8132
1533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 좁은 사람이 믿지 못하는 이유; 믿 ... |4| 2022-02-22 김 글로리아 1,8134
153838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집단적 악의 세력이 휘둘러대는 광기 ... |1| 2022-03-17 박양석 1,8135
156184 마르코복음 단상/아침을 여는 3분 피정/27 |1| 2022-07-09 김중애 1,8130
1562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7.10) 2022-07-10 김중애 1,8135
15671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8-04 박영희 1,8130
157520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12 최원석 1,8134
4047 깨달음 안의 생명 2002-09-17 최희수 1,8126
5879 뚝배기 신앙 2003-11-05 박근호 1,81214
166,848건 (700/5,56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