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459 2.21.♡♡♡표징을 요구하지 마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2-21 송문숙 1,8173
118797 기도의 참된 의미들.. |2| 2018-03-07 김중애 1,8170
11943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)『 ... |1| 2018-04-01 김동식 1,8172
11945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)『 ... |1| 2018-04-02 김동식 1,8173
1211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14) ‘18.6.13. 수 ... 2018-06-13 김명준 1,8174
121673 2018년 7월 5일(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 ... 2018-07-05 김중애 1,8170
122226 연중 제 16주간 금요일 복음 나눔-땅을 일구는 사람의 비유- |2| 2018-07-26 김기환 1,8172
12382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6주일. 2018년 9월 30일). 2018-09-28 강점수 1,8173
124081 저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|1| 2018-10-08 최원석 1,8171
124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21) 2018-10-21 김중애 1,8178
125150 [하 안토니오 신부님] 이 시대의 표징들 2018-11-15 김철빈 1,8170
1252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17) |1| 2018-11-17 김중애 1,8175
125713 ★ 영혼과 관련해 기억할 것들 |1| 2018-12-04 장병찬 1,8171
126472 성탄 팔일 축제 제7일 |3| 2018-12-31 조재형 1,8176
127792 연중 제6주간 토요일 |8| 2019-02-23 조재형 1,81714
129812 가정에 없어야 할 10가지 2019-05-20 김중애 1,8172
131539 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 2019-08-05 김중애 1,8173
131596 축복받는 4종류의 사람 2019-08-08 김중애 1,8173
1316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3) 2019-08-13 김중애 1,8176
133043 사도신경 아홉번째/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⑴ (마태 27 ... 2019-10-08 김종업 1,8170
1337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19-11-09 김명준 1,8172
13670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금요일)『소작인인 ... |2| 2020-03-12 김동식 1,8173
137912 (5)[총고해 (總告解)] |1| 2020-04-30 장병찬 1,8171
138411 5.22.“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... |1| 2020-05-22 송문숙 1,8173
139039 사도 바오로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하느님을 찬양했다 2020-06-22 김중애 1,8171
139822 참眞되고 좋고善 아름다운美 삶 -하느님 중심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8-01 김명준 1,8176
1399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07) 2020-08-07 김중애 1,8177
140232 8.21.“하느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거짓말 ... |1| 2020-08-21 송문숙 1,8171
140379 진리의 연인戀人 -진리 추구의 슬기롭고 참된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2| 2020-08-28 김명준 1,8177
140405 남을 기쁘게 해주는 삶 2020-08-29 김중애 1,81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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