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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7163 죄 그리고 진정한 회개 2014-08-30 신인섭 7860
207920 불의와 자비, 그리고 긍정과 부정 |3| 2014-11-12 이재성 7865
208213 제주 공용랜드 2015-01-06 유재천 7860
208679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...... 너는 닭이 울기 ... 2015-03-31 주병순 7862
208730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15-04-08 주병순 7863
209462 ♬ 마리아 2015-08-22 송규철 7860
209510 우리 역사의 변화 2015-08-31 유재천 7861
209511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5-09-01 주병순 7864
209810 모기스승 5 2015-10-30 김기환 7860
210130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6-01-05 주병순 7861
210386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1학기 토착화신학당 안내 2016-03-04 박종렬 7860
210903 말씀사진 ( 갈라 5,15 ) 2016-06-26 황인선 7861
21100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6-07-17 주병순 7862
215416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1| 2018-06-01 이윤희 7866
216197 백악관 "김정은 친서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요청..일정 조율 중" 2018-09-11 박윤식 7862
21684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8-11-21 주병순 7861
219109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9-11-23 주병순 7860
219217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2019-12-15 주병순 7860
219297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19-12-30 주병순 7860
219621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2020-02-19 주병순 7860
221477 손녀 |1| 2020-12-14 강칠등 7864
221490 주님이다’가 ‘하느님이다’ 2020-12-15 유경록 7860
221611 01.02.토. 성 대 바실리오와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. 나는 ... 2021-01-02 강칠등 7861
223852 †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- 6시)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... |1| 2021-11-10 장병찬 7860
227115 02.02.목.주님 봉헌 축일.'주님께 바쳤다.'(루카 2, 22) 2023-02-02 강칠등 7860
227199 ★★★† 54.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... |1| 2023-02-10 장병찬 7860
227332 † 28. 사랑은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심판하실 척도입니다. [오상의 성 ... |1| 2023-02-23 장병찬 7860
227924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5-03 장병찬 7860
9894 박은종신부님을기억하는모임(33) 2000-04-04 정혜란 7857
9903     [RE:9894]진상규명 다음에는? 2000-04-04 곽일수 2179
9905     [RE:9894]박은종신부님한테 그렇게 배웠어요? 2000-04-04 백은희 2928
10274 가톨릭회관 주차 관리 너무해! 2000-04-14 정성필 78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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