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324 (178)주님은 나의 빛, 나의 구원. 나 누구를 두려워하랴? |12| 2007-11-02 김양귀 7279
31326 11월 3일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11-03 노병규 8139
313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11-04 이미경 9039
31359 주거니 받거니 만남 |7| 2007-11-04 조경희 7639
31413 참된 관상가! |11| 2007-11-07 황미숙 8489
31465 (180) 들리는 소리 |17| 2007-11-09 김양귀 6569
31466 11월 9일 금요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1-09 노병규 9779
31477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5일차 |6| 2007-11-09 노병규 9689
31505 자신의 감정과 친해져라. |6| 2007-11-11 김광자 8229
315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신부님] |18| 2007-11-11 이미경 1,0179
31518 오늘의 묵상(11월12일) |16| 2007-11-12 정정애 8209
31546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7일차 |2| 2007-11-13 노병규 7969
31582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8일차 |4| 2007-11-15 노병규 6579
31590 진정한 평화와 위로를 드리면서. . . . |9| 2007-11-15 유웅열 7389
31605 오늘의 묵상(11월 16일) |13| 2007-11-16 정정애 7609
31623 11월 17일 토요일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 ... |3| 2007-11-16 노병규 8909
31667 (402) 마지막 편지 / 전 원 신부님 |16| 2007-11-19 유정자 9769
31681 ‘그는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.’(루카 18, 43) / 조재형가브리엘 ... |11| 2007-11-19 신희상 7049
31738 양심의 순교! |12| 2007-11-22 황미숙 9639
31752 11월 23일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1| 2007-11-23 노병규 9849
317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7-11-23 이미경 1,0909
31757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7-11-23 이미경 3931
31766 남에게 보이기 위한 나 |2| 2007-11-23 노병규 8329
31768 너를 향한 사랑을 모두 받아들여라. |11| 2007-11-24 김광자 7879
317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7-11-24 이미경 8869
3177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1| 2007-11-24 이미경 4431
31775 오늘의 묵상(11월24일) |15| 2007-11-24 정정애 6309
31842 하느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라. |23| 2007-11-27 김광자 9319
31844 11월 27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2007-11-27 노병규 1,0739
318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11-27 이미경 1,3119
31850 연기와 거울과 요란한 양철 북소리! |9| 2007-11-27 황미숙 1,1239
31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11-28 이미경 1,1609
31881     음악피정 공지... |1| 2007-11-28 이미경 38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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