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082 우리 모두 하느님의 천사들이다 -찬미와 심부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20-09-29 김명준 1,8267
141120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2020-09-30 주병순 1,8260
141475 [교황님 미사 강론]아시시 교황 방문 미사 강론[2013년 10월 4일 금 ... 2020-10-16 정진영 1,8260
146228 내가 생명의 빵이다. 2021-04-20 최원석 1,8261
1532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2.19) |1| 2022-02-19 김중애 1,8265
154096 3.30.“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, 나도 일하는 것이다.” - |1| 2022-03-29 송문숙 1,8263
891 심성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. |3| 2007-01-24 최동훈 1,8262
2498 인간의 구원자 2001-06-30 유대영 1,8253
2724 겸손에 대하여(34) 2001-09-03 박미라 1,8257
3238 심부름 2002-02-07 김태범 1,82513
3815 Re: 6.29 서해의 죽음 2002-07-05 이 준균 1,8257
4778 봄비속에 서 계신 맨발의 예수님! 2003-04-20 유기은 1,8256
5197 어릿광대의 깊은 마음 2003-07-28 이봉순 1,82511
6290 할 수만 있다면 2004-01-15 이정흔 1,82510
110441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 |8| 2017-03-02 조재형 1,82513
118116 최후의 만찬 (과월절 만찬) [그리스도의 시] 2018-02-07 김중애 1,8250
11827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믿음 다르면 소통 안 돼) 2018-02-13 김중애 1,8250
119507 ■ 주님 평화가 늘 우리와 함께 / 부활 팔일 축제 내 목요일 2018-04-05 박윤식 1,8250
12235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7주간 목요일)『 그 ... |2| 2018-08-01 김동식 1,8251
125510 하느님의 일이 드러나야 한다. 2018-11-27 김중애 1,8250
126468 나는 힘있는 애인이다 2018-12-31 박현희 1,8251
130846 ★ 지체함 없는 사랑 |1| 2019-07-05 장병찬 1,8251
131697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|7| 2019-08-14 조재형 1,82512
1357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안에 잠든 예수님을 깨워라 |4| 2020-01-31 김현아 1,82512
138233 ★ 성모님의 믿음 |1| 2020-05-13 장병찬 1,8251
140979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. 허무로다, 허무! 2020-09-24 김대군 1,8250
141480 10.17.“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.” - ... |1| 2020-10-17 송문숙 1,8253
1417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가 죽음 앞에서도 평화로울 수 있 ... |3| 2020-10-28 김현아 1,8256
1455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26) 2021-03-26 김중애 1,8252
146349 <우리가 던지는 질문의 해답이라는 것> 2021-04-25 방진선 1,8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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