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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487 이산 가족 상봉 행사 2014-03-02 유재천 7833
204489 레마 의 의미 2014-03-03 김태경 7830
204591 교황 프란치스코: "가장 어려운 자선과 단식은..." 2014-03-08 김정숙 7833
206238 생명이 존중받는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 건설과 이번 6.4 지방 선거 2014-06-03 이광호 7835
206647 철지난 바닷가 / 송창식 2014-07-04 강칠등 7831
206880 행복을 누리며 2014-07-30 유재천 7833
206885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4-07-31 주병순 7834
206990 가을 預感 ~♡ 2014-08-13 강칠등 7832
207004 교황님의 성모승천 대축일미사 |2| 2014-08-15 이용목 7837
207265 우리의 위기 |1| 2014-09-10 유재천 7836
208685 염주제준본당 성전준공을 축하드립니다~ 2015-03-31 이부영 7831
208976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15-06-02 주병순 7832
209117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15-06-24 주병순 7833
209121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-힘으로 2015-06-25 이부영 7830
20926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5-07-17 주병순 7833
210243 예수님께서는 엘리야와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6-01-31 주병순 7833
211007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6-07-17 주병순 7832
215109 주님께 계속해서 우려(?) 먹었다 |1| 2018-04-23 김신실 7834
215390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8-05-30 손재수 7832
215410 가난한 사람은 왜 더 많이 아픈가? 2018-06-01 이바램 7830
215480 殉敎信仰으로 武裝한 우리는 모두, [하느님의 光復軍] ! 2018-06-08 박희찬 7833
215713 초대합니다 ○ 성바오로미디어 7월 문화예술 영성피정 2018-07-11 하경호 7831
215810 내란 음모는 기무사의 자살골 |3| 2018-07-22 변성재 7830
216197 백악관 "김정은 친서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요청..일정 조율 중" 2018-09-11 박윤식 7832
216819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6> (15,6-20) 2018-11-17 주수욱 7834
219097 “2020년, 21대 정기국회 ‘1호 법안’은 재벌체제청산” 2019-11-22 이바램 7830
221355 12.01.화.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.(루카 10, ... 2020-12-01 강칠등 7830
221651 <신축년(辛丑年) 황소로 부터 배울점 탐구> 2021-01-06 이도희 7831
22189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신적이고 인간적인 완전한 사회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1-02-02 장병찬 7830
222135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보통은사와 특별은사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3-05 장병찬 7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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