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572 “우리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.” 2021-05-04 강헌모 1,8321
149959 9.25.“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 ... |2| 2021-09-24 송문숙 1,8322
156301 분별의 잣대는 예수님 마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7-15 최원석 1,8327
1132 오래전 선거때 실제 있었던일 2008-10-03 김말이 1,8320
2150 20 07 19 주일 성당 미사참례 3년 동안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고 ... 2020-08-10 한영구 1,8320
2305 성령이 함께 하시기에...(부활6주 수) |1| 2001-05-23 상지종 1,83114
2585 말하는 재미, 소문과 그리고 침묵 2001-07-19 제병영 1,83113
2747 주님을 만나러 어디로 갈까나(연중 22주 목) 2001-09-07 상지종 1,83113
3870 시골길 56번 지방도로 2002-07-23 이풀잎 1,8316
5233 믿음의 다리가 된다는 것은... 2003-08-04 권영화 1,8314
6899 그래픽 묵상: [주님의 기도] 2004-04-21 김기홍 1,8318
16037 " 우리는 사순시기를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? " 2006-03-01 이영일 1,8312
10405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6주일 2016년 5월 1일) |1| 2016-04-29 강점수 1,8313
105792 자기에게 너그럽거나 인색한 사람이 남에게도 그러하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... 2016-07-30 김영완 1,8312
122365 8.2.추수 때가 되면 - 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8-02 송문숙 1,8315
122415 ■ 정의의 편에 선 세례자 요한의 죽음 /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|1| 2018-08-04 박윤식 1,8310
126263 예수 성탄 대축일 |10| 2018-12-25 조재형 1,8318
140698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0-09-11 주병순 1,8311
1407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33-35/2020.09.15/고통의 성모 ... 2020-09-15 한택규 1,8310
153127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22-02-14 주병순 1,8310
154718 [부활 제2주간 수요일]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. (요한3,16-21) 2022-04-28 김종업로마노 1,8310
154803 2 월요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05-01 김대군 1,8312
820 666 적그리스도 2006-11-07 최종환 1,8310
2164 하느님의 종(7) |1| 2001-04-13 김건중 1,8305
2718 키 1 미터 하느님 2001-09-01 양승국 1,83014
3019 혹시 제가 아흔아홉마리 양은 아닌지? 2001-12-11 기영호 1,83015
4117 나는 하느님을 뵙고야 말리라(10/3) 2002-10-03 오상선 1,83019
4181 내 생애 남은 동안 2002-10-22 박미라 1,8308
4990 몸과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라 2003-06-10 정병환 1,8302
5094 성서속의 사랑(6)- Never, Never give up! 2003-07-09 배순영 1,83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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