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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195 대모님, 우리대모님! / 강길웅 신부님 |7| 2006-07-21 노병규 9189
19240 ***해바라기꽃*** |23| 2006-07-23 김양귀 7339
19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7-24 이미경 8529
1927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8) / 불안정성 안에서 찾아야 |15| 2006-07-25 박영희 8129
19289 ◆ 씁쓸한 경험 . . . . . . . . . . . . [라파엘 신부님 ... |17| 2006-07-25 김혜경 1,0419
19295 [아침묵상]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... |3| 2006-07-26 노병규 7249
1929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9) / 고통없이 성장할 수 없다 |17| 2006-07-26 박영희 9569
19313 하느님의 조명(照明) ----- 2006.7.26 수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 ... |2| 2006-07-26 김명준 6539
19318 < 37 > 죽여 주옵소서!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7-27 노병규 1,0579
19352 < 38 > 두 물통 / 강길웅 신부님 |1| 2006-07-28 노병규 9739
194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4) / 하느님 편에서는 도박 |12| 2006-07-31 박영희 6759
194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31 이미경 7969
1949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7) / 십자가가 없으면 질문해야 한다 |13| 2006-08-03 박영희 8809
1951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8) / 하느님의 시간표 안에서 |12| 2006-08-04 박영희 8069
19544 기도가 약(藥)이랍니다 / 홍문택 신부님 |2| 2006-08-05 노병규 1,0229
19580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1) / 어떤 환경에 있든 존엄성과 자유를 |7| 2006-08-07 박영희 7999
19585 나를 살리신 어머니 |5| 2006-08-07 노병규 9559
19691 < 50 ; 마지막 회 > 예수님,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! / 강길웅 신 ... |9| 2006-08-11 노병규 9039
19723 [아침묵상] '근심을 이기는 희망' |3| 2006-08-13 노병규 7149
19734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37) / 철자 하나만 바꾸면 |7| 2006-08-13 박영희 7629
19736 예수께 대한 관상 - 관상하도록 불림을 받았는가? (3) |1| 2006-08-13 홍선애 6299
19799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40) / 집념과 순종 <2> |10| 2006-08-16 박영희 7549
19801 ♡*영성체 후 묵상*(8월16일)♡ |13| 2006-08-16 정정애 6589
19823 EPILOGUE / 무덤의 돌이 이미 치워져 있었다 |14| 2006-08-17 박영희 7219
19824 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? |4| 2006-08-17 노병규 9759
198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8-17 이미경 9109
19885 < 1 > “예수님, 제가 이런곳에 삽니다!” / 강길웅 신부님 |3| 2006-08-19 노병규 8059
20010 ◆ S O S . . . . . . . . . . . . [닐 기유메트 ... |6| 2006-08-25 김혜경 8449
20094 나의 마음은 어떤 상태일까? |3| 2006-08-28 노병규 7989
20194 바보와 천사 |3| 2006-08-31 노병규 1,12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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