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766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03-28 장병찬 7470
597 *모자간의 대화* 1999-08-18 김용찬 7463
901 백혈병딛고'사제의 꿈'이뤘어요.. 2000-01-23 박엄지 74632
909     [RE:901] 2000-01-26 김희천 2334
48328 알레그리 시편 51 Miserere " 2010-01-09 김정현 7461
60597 내 작고 초라한 사랑 이야기/부활달걀 선물이요~* |2| 2011-04-23 김미자 74613
71441 울릉도 예림원 |1| 2012-07-02 노병규 7466
74218 어느 수도자의 묵상 |1| 2012-12-02 노병규 7464
79273 백운산 고산 식물원 |1| 2013-09-04 유재천 7461
80680 새해를 맞이하며 |3| 2014-01-02 이상원 7461
81900 양심의 얼굴 / 어른의 가면 |3| 2014-04-28 원두식 7464
82333 나무가지 |1| 2014-06-27 유해주 7461
82711 야구장의 아주 특별한 시구 |1| 2014-08-30 김영민 7462
82749 평화를 갈구하며 |2| 2014-09-04 유재천 7461
82866 오대산과 월정사 |2| 2014-09-26 유재천 7461
83152 비우면 행복하리 / 이채시인 |2| 2014-11-03 이근욱 7464
83434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2014-12-13 강헌모 7464
83632 새해의 우리,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|3| 2015-01-08 이근욱 7462
84236 ♠ 따뜻한 편지-『불굴의 레이스』 |5| 2015-03-18 김동식 7462
86005 “여보, 미안해” |2| 2015-10-12 김현 7463
86691 음식의 변화 |1| 2016-01-06 유재천 7460
92198 [영혼을 맑게] 향기 가득한 말 한마디 2018-04-10 이부영 7460
92736 약 50여년전 일본에 건너가 기술을 연마 했었지요 2018-06-05 유재천 7460
92924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 싶다. |1| 2018-06-28 유웅열 7462
94220 엄마가 들려주는 아기 예수님 이야기 2018-12-17 김현 7460
95598 스스로를 신뢰하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에게 성실할 수 있습니다 |1| 2019-07-25 김현 7462
95797 노인은 무엇으로 사는가? |1| 2019-08-21 유웅열 7461
96022 이번 가을에는 |1| 2019-09-21 김현 7461
96035 내 속에 감춰진 또 다른 '나' |1| 2019-09-23 김현 7462
96381 유혹자 2019-11-09 이경숙 7461
96596 노인의 용기가 당신을 새로운 세상으로 당신을 안내합니다. |1| 2019-12-10 유웅열 7463
82,948건 (659/2,7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