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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951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파우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7840
227528 ★★★★★† 11권 22장. 죽음도 심판도 없다. - 하느님의 뜻을 행하며 ... |1| 2023-03-20 장병찬 7840
231994 김지영 신부님 해명글 삭제로 말이많으니, 제가 다시 올려드립니다. |1| 2024-07-21 임현진 7843
16146 한국통신직원의 한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2000-12-24 송철용 78313
17701 이해인 수녀님께 드리는 글 2001-02-14 양업이 78310
24289 나무를 볼것인가 숲을 볼 것인가.. 2001-09-13 정원경 78338
24294     [RE:24289]두개다 보아야 2001-09-13 김천년 27617
24303     [RE:24289]나무와 숲은 하나.. 2001-09-13 문은주 1565
26738 2002년에 새로 사전에 오르게될 단어들... 2001-11-24 조갑열 7838
31605 RE:577- 김기조님께 2002-03-31 이현철 78325
39994 로마 교황청, 테레사 수녀 기적 공식 인정 2002-10-07 황상곤 78312
42522 신자들이 내 행실은 본받지 않네! 2002-11-03 윤종관 78351
42771 박 미카엘, 김유철 형제님!! 2002-11-05 지요하 78343
42970 김수환 추기경님을 그런식으로 2002-11-06 오유환 78352
42973     [RE:42970]그런식으로 매도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.. 2002-11-06 윤미옥 2606
53753 나주체류5개월총결산 1(부정적인 면) 2003-06-20 이용섭 7834
59148 ▶꽃동네존재자체가죄악이다..2 2003-12-02 이지연 78344
59149     꽃동네와의 10년 세월.. 2003-12-02 이지연 27312
65753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2004-04-18 이영찬 78338
90268 주여,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! |9| 2005-11-03 이현철 78312
99074 십자가에서 내려오신 예수님(有無相通 마을 방문기) |15| 2006-05-05 권태하 78325
113707 오늘 밤은 비가 와서 커피로 잠 못 이루게 하렵니다... |27| 2007-09-29 신희상 7836
114864 나주에 대한 나의 이견 |4| 2007-11-24 황명구 7830
114870     피디 수첩은 그렇다 치더라도 ... |3| 2007-11-24 김영훈 3707
115883 이성훈(totoro)신부님께. |12| 2007-12-29 이정은 7830
115891     Re: 다시한번 이성훈(totoro)신부님께. |9| 2007-12-30 이정은 3030
115888     이정은님 빨간 색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닙니까? 2007-12-30 임봉철 1780
115885     이정은님 이제 그만 '井隱'하시지요.(냉무) 2007-12-29 임봉철 1320
117216 아니,신자분들이 신부님을 쫓아내려한다 말입니까? 말이되는 이야기입니까? |2| 2008-02-04 유영광 7834
127328 마리아 꿀룸이라는 단체를 조심하십시오. |14| 2008-11-21 황중호 78319
134324 권 태하님께-김 인기 답글 |31| 2009-05-13 김인기 78315
134357     Re:조규만 주교님 육성 |1| 2009-05-13 김영호 1414
134353     모든 민족들의 어머니 |1| 2009-05-13 김신 1221
134333     언급하신 내용 중에... |1| 2009-05-13 김신 2293
134340        Re:언급하신 내용 중에... 2009-05-13 김인기 18111
134345           Re:코리뎀프트릭스를 교의 채택해달라는 헛된 시도 |3| 2009-05-13 박여향 1407
134337        Re:언급하신 내용 중에... 2009-05-13 곽운연 1725
134326     Re:김 인기형제님께 답글 |9| 2009-05-13 권태하 46012
134343        Re:배워가는 코너~~~ |3| 2009-05-13 이신재 1532
161141 거짓말과 궤변을 늘어놓아서는 결코 안됨 2010-08-30 박여향 78318
161252     Re:말꼬리 잡기와 험담을 늘어놓아서는 결코 안됨 2010-08-31 전진환 1471
161253        이럴 때 쓰이는 말이 있습니다. 2010-08-31 홍세기 1181
161169     서울 대교구 교구장님의 지혜로운 말씀 2010-08-30 이정희 2105
161186        주교님들의 지혜로운 말씀 2010-08-31 홍세기 1858
161189           그 다음 글도 읽어 보셔야죠. 2010-08-31 이정희 1673
161197              내용을 제대로 잘 읽어 보십시오... 2010-08-31 홍세기 1506
161175        Re:재탕입니다 2010-08-30 정현주 1725
161170        여기에도 알바가 활동을 하네요 2010-08-30 서미순 21515
161164     인정하고싶지 않는 사람들의 핑게만들기이겠죠,,, 2010-08-30 장세곤 1909
161143     주교회의 2010년 4월호 회보 2010-08-30 홍세기 22112
166019 평생 아기 바란 66세 할머니 ‘세쌍둥이 경사’ 2010-11-12 신성자 7831
168967 고양이 키스 2011-01-01 조정제 78310
186524 가톨릭 성서 공부 하고 싶은데요.. |5| 2012-03-31 박은경 7830
188755 가톨릭 신자 인게 부끄럽습니다. |41| 2012-07-01 이미애 7830
199664 다시 "이 신부님의 경우" |5| 2013-07-27 박창영 7830
201308 천인 공노 할 일본놈의 만행 ... 전세계로 알리자 !!!(받은 메일) |5| 2013-09-29 안성철 7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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