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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528 정말 자~알 돌아간다 2002-09-12 이준철 80418
39364 노조원의 성물 파괴 사례(사진) 2002-09-26 가톨릭중앙의료원 80415
39366     [RE:유리가 가지런히 깨져있네요. 2002-09-26 민경환 1965
39390        [RE:39366] 2002-09-27 문형천 921
39994 로마 교황청, 테레사 수녀 기적 공식 인정 2002-10-07 황상곤 80412
42771 박 미카엘, 김유철 형제님!! 2002-11-05 지요하 80443
43938 보고 열받은 글..... 2002-11-21 정원경 80424
45664 특정 지역 몰표(?) 현상에 대하여... 2002-12-20 조갑열 80440
64445 봉천1동 최용혁 신부는 자격있나? 2004-04-01 전현욱 80428
64448     [RE:64445] 찬사를 보내며... 2004-04-01 김지선 25823
64462     [RE:64445]네 정답은 2004-04-01 박요한 1967
77929 하디시즘 전통에서 내려온 옛 이야기 |24| 2005-01-19 이복선 80413
93201 어머니가 어린 손녀를 안고 세 번 우신 사연 |11| 2005-12-31 지요하 80418
105335 창세기37~39장(요셉이 에집트로 팔려가다. 유다와 다말의 이야기. 요셉 ... |4| 2006-10-17 최명희 8043
105548 경국지색(傾國之色), 가인박명(佳人薄命), 명모호치(明眸皓齒), 양상도회( ... |6| 2006-10-26 배봉균 80410
109722 사하라 사막에서(백사막)...... |69| 2007-04-08 박영호 80414
111727 창가에 기대어, 빗소리에 마음을 소리없이 적셔주네... |58| 2007-06-29 신희상 8044
111987 평화가 가득한 주말되세요... |116| 2007-07-14 신희상 8044
112108     Re:평화가 가득한 주말되세요... 2007-07-19 김현아 670
112603 요즘교회 이렇게 가르치나? 천원은 안돼! |10| 2007-08-06 김옥례 8042
115834 '공동구속자'가 엉터리 번역임을 시사하는 EWTN의 관련문구 |56| 2007-12-28 여승구 8043
119009 교회운영의 중심은 사제이어야한다. |31| 2008-03-31 양명석 8046
123575 사리 분별부터 하시지요 |28| 2008-08-25 장준영 80421
123608     인사는 그냥 인사일뿐... |2| 2008-08-26 노병규 1614
123578     교회법전 |7| 2008-08-25 박광용 5568
123579        덧글 왜 지웁니까? |7| 2008-08-25 장준영 3899
123943 '침묵하는 다수' |12| 2008-09-03 장준영 80418
123946     '올바른' 댓글은 권리이기도... 2008-09-03 박광용 3183
123948        하하, 그렇습니까? |14| 2008-09-03 장준영 2779
125758 ** 장한평성당 재건축에 대하여 ** |2| 2008-10-10 강수열 8048
126851 김연아(스텔라)의 십자성호 |1| 2008-11-07 한승희 8048
128377 인터넷 망령들 |26| 2008-12-12 김은형 80414
134926 강팍한 마음들... 그래서 노전대통령이 교회를 나오지 않았나? |19| 2009-05-24 김은자 80411
150477 천주교광주대교구 임동성당 회계부정 의혹, 근거없는 것으로 밝혀져 2010-02-20 오종운 8040
154027 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성훈 80424
154049     Re: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은봉 24911
154032     Re:천안함은 민감한 안보문제인데도 의식없이 내갈기는 부류 2010-05-09 홍석현 2635
154053        입에발린 좌빨타령,,,,,, 2010-05-09 장세곤 17513
154039        Re:그러니까 관심 없다는 말씀입니다. 2010-05-09 이성훈 33923
154035           Re:제글 많은 사람이 좋아 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2235
154047              추가 하나 2010-05-09 곽일수 21217
15403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억지에 대하여 추천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1953
156699 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이정희 80410
156773     정치적인 냄새가 풍기는 교묘한 글입니다. 2010-06-26 장세곤 1873
156760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김영훈 2568
156762        참 반가운 분!^^ 2010-06-26 김복희 2161
156727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5 안장근 40521
156729        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5 이정희 3708
156786           Re:성직자 만능시대? 2010-06-27 안장근 2003
156791              저도 웬만하면 믿어드리고 싶지만, 2010-06-27 이정희 1832
156759           신뢰에 타격이 갈까봐 나누어 주라는 주님의 명을 거부한다? 2010-06-25 김은자 1935
156726     부르심.. 2010-06-25 박재용 27312
156715     Re:요즘 성소가 자꾸 주는 이유 2010-06-24 김은자 29612
156702     음...제 생각에는 2010-06-24 김복희 3564
157091 1 2010-07-04 김창훈 8047
157265     Re:가톨릭이 뿌 끄러울 때 2010-07-08 이선근 1390
157113     Re:가톨릭이 뿌끄러울 때 2010-07-04 정유경 2516
157101     Re:자신이 가톨릭 신자답지 않을때 부끄럽다는 말씀을 하고 싶으신것인지요. ... 2010-07-04 이성훈 43419
157097     Re:가톨릭이 부끄러울 때 2010-07-04 이청심 3004
157092     부끄러운 천주교 왜 다니십니까? 2010-07-04 장세곤 35716
157093        교우님들.. 이런 분이 천주교 편이실까요? 2010-07-04 박광용 3808
157096           박광용씨,,,, 2010-07-04 장세곤 30612
157095           아직 어리시군요... 편드는거나 생각하시고... 2010-07-04 김은자 29010
157098              교우님들... 이분은 어떤 분이시라고 생각하십니까? 2010-07-04 박광용 2618
15711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박광용씨 본문을 다 올리라고 얘기했을텐데? 2010-07-04 김은자 22310
15710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어떤 사람들이 신자일까요? 2010-07-04 장세곤 24417
15711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. 당당히 내 놓아야 합니다. 2010-07-04 곽운연 2219
167876 김수환추기경의 불면증.. 2010-12-16 이은봉 80414
180655 파티마병원 의료사고 2011-10-07 양말련 8040
185558 성 호세마리아 에스끄리바 : 성인의 말씀을 소개합니다. |7| 2012-03-01 고순희 8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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