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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482 †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|1| 2023-03-13 장병찬 7910
227877 ■† 11권-122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모든 이의 모든 죄를 ... |1| 2023-04-27 장병찬 7910
227913 05.02.화.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"아버지의 나는 하나다."(요 ... |1| 2023-05-02 강칠등 7911
13309 자, 이제 시작입니다-2. 2000-08-23 배지희 79015
22767 누가 천주교를 욕되게 하는가!!!!!!!! 2001-07-21 김기영 79043
27002 서울 시립 아동병원 봉사체험 발표 2001-12-02 배봉균 79012
32401 김영옥, 방인권, 김지선 님의 글을 읽고 2002-04-25 강은실 79041
32414     [RE:32401]안녕하세요~? 』 2002-04-26 최미정 2676
34101 정윤희님께... 2002-05-28 구본중 79042
36113 이게시판의 어느 님에게... 2002-07-13 구본중 79031
50578 어미가 자식을 잊을지라도... 2003-04-01 이현철 79027
57630 '석문언'이라 주장하는 이용섭씨에게 2003-10-06 이용준 79016
64452 함신부의 김추기경 비난 말씀은 보기가 좋치않습니다. 2004-04-01 여정우 79023
83216 성지 순례를 다녀와서... |4| 2005-06-08 조재형 79018
109954 하느님이신 성모 마리아님... |32| 2007-04-18 김광태 79010
109996     공동하느님이라 칭해도 되는 근거...... |17| 2007-04-19 김재흥 1537
122521 서울대교구 성령쇄신봉사회 성경학교 2008-07-30 유경원 7902
127940 삼위일체 교리는 한 마디로 빈 말이다 - 정양모 신부 |15| 2008-12-03 박현규 7905
127959 조성봉 미카엘님의 평안한 안식을 위해 기도합니다! <문상 일정> |31| 2008-12-03 장정원 79014
128839 심각한 욕설의 사용에 대한 경고 |18| 2008-12-23 이성훈 79012
131965 제 아들 지병에 대한 지혜를 받아 모으고 싶습니다. |21| 2009-03-15 곽운연 7906
131993     CST 요법이라고 있습니다. |5| 2009-03-16 김동휘 1841
131976     Re:제 아들 지병에 대한 지혜를 받아 모으고 싶습니다. |8| 2009-03-16 안성철 3044
132229 도대체 누가 사이코패스(psycho-path)란 말인가 |27| 2009-03-24 임덕래 79011
154027 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성훈 79024
154049     Re:이제 좀 그만 하시지요... 아들을 잡아먹은 크로노스여 2010-05-09 이은봉 24911
154032     Re:천안함은 민감한 안보문제인데도 의식없이 내갈기는 부류 2010-05-09 홍석현 2605
154053        입에발린 좌빨타령,,,,,, 2010-05-09 장세곤 17513
154039        Re:그러니까 관심 없다는 말씀입니다. 2010-05-09 이성훈 33623
154035           Re:제글 많은 사람이 좋아 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2185
154047              추가 하나 2010-05-09 곽일수 21017
15403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억지에 대하여 추천합니다 2010-05-09 홍석현 1953
162034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79016
162036 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애경 3593
162042 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496
162046 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869
16208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지운환 2522
16209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이성훈 2533
16210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십니다만... 2010-09-12 지운환 2211
16210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이성훈 2023
1621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한된 전제조건을 확장하지 마십시오. 2010-09-13 지운환 1740
16207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2 곽운연 2143
16209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이성훈 2061
16209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현명하다는것과 잘한다는 것은 서로 다른 일입니다. 2010-09-12 곽운연 1940
16204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친절에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. 2010-09-11 김은자 3227
16205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이성훈 1,1848
16205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면담과 상담의 차이 2010-09-11 김은자 2,3344
16206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결론을 내는것이 아닙니다. 결론을 선택하는 것입니다. 2010-09-11 이성훈 3058
16206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김은자 2454
1620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본인이 해결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010-09-11 이성훈 3168
16206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렇군요... 2010-09-11 김은자 2622
163316 함세웅 신부, 정진석 추기경에게 직격탄 2010-09-27 송희철 79012
163484     Re:함세웅 신부, 정진석 추기경에게 직격탄 2010-09-28 김영식 1611
163324     Re:독재 또는 독선에 대한 생각 2010-09-27 장홍주 1679
163318     언론으로 시작하신 일, 언론에서 매듭지셔야 2010-09-27 이정희 29710
169215 황규직 수사(?)님의 답변에 대한 소견 2011-01-07 고창록 79011
187304 서울대교구 새교구장 염수정 주교님을 크게환영합니다! |2| 2012-05-10 장정남 7900
188093 개념 자매의 세상 품기 _오맹달 여사 화이팅_ 2012-06-11 이미애 7900
188969 성당 활동 제대로? 할려면 바른말하지마세요!! 2012-07-07 류태선 7900
193871 가톨릭에서 운영하는 양로원을 찾고 있습니다 |4| 2012-11-11 정해숙 7900
201992 교황의 위엄.. (제목까지 펌) |9| 2013-10-31 김정숙 7900
202543 교황 프란치스코: "인터넷이란 도구의 올바른 이용 방법" |1| 2013-12-08 김정숙 79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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