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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150 이런 신부님 안계세요? 2003-08-22 김은희 8118
56160     [RE:56150]매우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2003-08-22 김명순 1692
58122 봉쇄 수녀원에서의 기도와 거리에서의 기도... 2003-10-23 구본중 81122
59148 ▶꽃동네존재자체가죄악이다..2 2003-12-02 이지연 81144
59149     꽃동네와의 10년 세월.. 2003-12-02 이지연 27912
64452 함신부의 김추기경 비난 말씀은 보기가 좋치않습니다. 2004-04-01 여정우 81123
66299 저도 알콜중독자가 아닐까요? 2004-04-23 이현철 81127
66301     [RE:66299] 2004-04-23 최숙희 1374
66306     [RE:66299] 2004-04-23 하경호 1765
83216 성지 순례를 다녀와서... |4| 2005-06-08 조재형 81118
87837 * 가톨릭신문과 평화신문의 합병을 주장한다. |4| 2005-09-10 이정원 8116
94564 설 명절 새해 인사드립니다...^^ |12| 2006-01-28 신희상 81113
107490 "나주파"이신 김 신 베드로님의 옛글 목록입니다. |68| 2007-01-07 송동헌 8112
114485 하느님께서는 이미 다 아신다. |5| 2007-11-09 양명석 8117
114495     Re:하느님께서는 이미 다 아신다. |1| 2007-11-09 신성구 1724
123847 <네 탓이오> 밖에 모르는 정의구현 사제단....!! |32| 2008-09-01 정태욱 8118
124869 나주성모 관련된 분들을 고발합니다. |8| 2008-09-20 송진욱 8114
125797 장안평성당에서는 지금 |8| 2008-10-11 최명자 8116
126900 교회가 부자 라는 걸 예전엔 몰랐지요. |12| 2008-11-09 김형운 8111
131237 강우일 주교님의 감동 고별사 '전문(全文)'! |11| 2009-02-20 김재엽 81121
132596 레지오의 잘못된 2차주회 문화 |7| 2009-04-02 정진권 8113
132598   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. |1| 2009-04-02 송동헌 4138
133354 가장 유치하고 질 낮으며 악의적인 답글 중의 하나라 생각합니다. |10| 2009-04-22 송동헌 81110
138086 내가 문경준님을 만나지 않으려는 이유 |23| 2009-07-24 김광태 81119
138778 게시판에서 만난 믿음의 형제님에 대해서 |31| 2009-08-13 송두석 81121
139746 경계선 밖에 있는 분들! 보세요. |27| 2009-09-07 정진 81118
163379 이정희씨는 물론 관리자께서도 사과해야 합니다. 2010-09-27 고창록 81118
163384     편향된 생각에서 하시는 말씀 2010-09-27 이정희 31311
163432        이런 동문서답은 그 분에게 배웠나요? 2010-09-28 강귀덕 1909
163391        똑똑^^ 2010-09-28 김복희 26110
163401           Re:똑똑^^ 2010-09-28 유정자 2444
163411              똑똑한 여자^^ 2010-09-28 김복희 1856
163407              우리말 고운말 표준말 ① 2010-09-28 양종혁 1957
1634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앞의 조정제님의 글에서와 같이~ 2010-09-28 전진환 1746
163425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부류를 따지기에앞서.. 2010-09-28 안현신 1744
16342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따지는 게 아니라^^ 2010-09-28 양종혁 1615
163389        사제단과 함신부님에 대한 "유언비어"는 2010-09-28 양종혁 35814
169230 서울대교구는 생명윤리,낙태반대 말할 자격도 없다! 2011-01-07 이상헌 8114
174535 여의도 봄꽃 축제를 다녀왔습니다. (1편) 2011-04-19 유재천 8114
174561     덕분에 여의도 봄꽃 축제를 잘 보았습니다. 2011-04-19 박창영 2092
178346 세상에 ! 이런 신부가 다 있습니다. |4| 2011-08-05 배봉균 8110
178358     Re: 아비 그리울 때 보아라. |1| 2011-08-06 정란희 3980
182717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 올라온 글에서... |6| 2011-12-05 홍세기 8110
188741 영명축일이 뭐니? 개신교친구의 물음 |2| 2012-06-30 김신실 8110
195009 성당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이들의 태도에 관하여 |2| 2012-12-31 김도희 8110
195012     우리가 모르는 고충도 있드라구요 새해는 우리가 먼저 손내미는것은 어떨지~~ |1| 2012-12-31 류태선 6330
201177 성직자 복장 |5| 2013-09-23 신동숙 8110
203457 암 치유의 신기원을 열다 / 책소개 |1| 2014-01-17 강칠등 8113
203505 이것이 "희망" 입니다 |4| 2014-01-20 노병규 81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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